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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저는 매일 회 먹습니다”
16일 거제 대계항 삼성중공업 방문
작성 : 2016년 09월 16일(금) 21:24 가+가-
새누리당 이정현대표가 추석 다음날인 16일 거제를 찾았습니다.

이 대표는 최근 콜레라균이 검출된 대계항과 삼성중공업을 둘는 보며 민생챙기기에 나섰습니다.

이 대표는 자신의 지역구인 순천을 거쳐 오후 1시 쯤 거제 외포항에 도착해 김한표 국회의원과 권민호 거제시장,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들과 함께 외포항 인근 횟집에서 생선회를 겸한 점심을 먹으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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