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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해설] 거제시장 선거 지역정가 술렁
작성 : 2017년 11월 17일(금) 17:27 가+가-
내년 6.13지방선거 특히 거제시장 선거를 두고 벌써부터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계기로 승승장구하던 민주당이 유람선 허가 로비사태에 휘말리면서 기세가 한풀 꺾였고 반격을 준비했던 자유한국당도 시장 유력후보군이 경찰 수사를 받거나 송사에 휘말려 진퇴양란인 상황입니다.

정치 지형이 변화하고 있는 겁니다. 거제는 문재인 대통령의 고향입니다. 때문에 여야는 어느때보다 내년 선거에 정치적 사활을 걸고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유한국당은 거제를 전략지역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고 더불어 민주당에서도 전략공천설이 당내 여러 경로를 통해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여당인 민주당에서는 김해연 전 도의원과 지영배 신현농협장, 장운 노무현재단 경남상임대표, 우성 거제인문학당 훈장, 옥정희 전 거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등이 후보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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