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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거제시장 예비후보 뚜벅이 소통
작성 : 2018년 03월 05일(월) 20:22 가+가-

사진설명/ 고현시장에서 상인들과 대화하고 있는 서일준 거제시장 예비후보

서일준 거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소통을 통한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 2일 거제시장 후보 중 첫 번째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서 후보는 선거사무소를 최대한 간소화, 실용화하고 주요 활동상황을 페이스북 등 SNS로 알리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인터넷 BAND에서는 ‘흙 수저 서일준 후보의 살아온 이야기’ 를 연재하며 후보의 삶을 알리고 있다.

1탄에서는 9급 고졸로 공직에 입문, 청와대 입성에서 명사의 반열까지 오른 서일준 박사를 소개하는 글이, 2탄에서는 지심도 소유권과 관리권 이관에 관한 스토리가 대표적이다.

서일준 후보의 하루일과는 거제편지를 통해 알 수 있다. 거제편지는 소통행정을 위한 후보자의 마음이 담겼다.

첫 번째 거제의 편지는 선관위 등록과 충혼탑 참배모습을 담은 사진과 “다시 뛰는 거제를 섬기고 봉사하는 자세로 서일준이 앞장서겠다” 는 각오를 담았다.

두 번째 편지는 “아이들이 우리의 희망이다. 2020년 3월 개교예정인 용소초의 모습을 그려보면 가슴이 설렌다. 초등학교 신설이 간절했던 학부모님의 마음으로 용소에서 아주까지 열 몇 개의 건널목을 직접 걸어보면서 아이들의 위험성을 몸소 체험했던 장본인이다. 용소초 신설은 학부모님들의 간절함이 이루어낸 성과” 라고 알렸다.

이 글에는 “용소초 신설은 교육지원청 소관업무에도 불구하고 후보자(서일준)가 중앙부처 관계기관과 직접 협의해서 이루어진 것으로 안다. 가칭 용소초교 개교일에 거제시장으로 함께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는 답 글이 게시되어 있다.

서 후보는 “선기기간 뚜벅이가 되어 시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거제시민의 아픔과 눈물을 꿈과 희망으로 바꿀 수 있도록 소중한 현장 행정을 실천하겠다” 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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