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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거제경제 살리기 비전 밝힌다
작성 : 2018년 04월 13일(금) 19:47 가+가-

거제시민이 행복한 거제, 맘(MOM)이 편한 거제를 약속하며 거제시민과 소통하고 있는 서일준 예비후보

거제시 예산 1조원 시대를 선언한 서일준(53) 거제시장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거제 경제 살리기에 필요한 정책 등 비전을 제시하는 대 시민 홍보를 시작한다.

서 후보의 다양한 정책과 공약을 담아내게 될 첫 예비홍보물에는 거제경제 회복을 위한 서 후보의 생각과 비전이 그려진다.

서 후보가 밝히는 거제 경제회복의 핵심은 조선 산업 살리기,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균형개발, 서민 경제 살리기 등이다.

거제의 상징산업은 조선과 해양관광이다.

서 후보는 조선산업 지원을 통해 경제도시 거제시의 명성을 되찾고 관광인프라를 조성 1000만 관광객이 거제를 찾는, 남해안 해양 관광 거점도시로 만들어 내겠다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

“공약이나 정책은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아무나 실천할 수는 없다.”

거제시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서울시, 청와대, 경남도 등 주요부서를 거치며 쌓은 30년간의 행정 실무경험, 무엇보다 고향 거제시에서 부시장으로 일하면서 시민과 동고동락해 지역의 현실을 누구보다 정확히 꿰뚫고 있다.

조선산업에 도움이 된다면 시장도 직접 수주전에 나서 지원해야 한다고 밝힌 서일준 후보는 시 차원에서 공공 및 국내외 선박발주에 필요한 선제적 정보를 파악하고 선주사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조선수주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후보는 홍보물에 △조선해양플랜트 클러스트 조성 △해양플랜트 산업 관련기업 산단내 유치 △일자리 지원센터 확충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 등을 담는다.

조선소 퇴근인사에 나선 서일준 예비후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광특구 지정으로 외국인 관광활성화 △미래를 위한 해양 항노화 헬스케어단지 조성 △섬 속의 섬 힐링아일랜드 조성 △저도 관광자원화 사업 △해양관광진흥지구 지정으로 민간투자 활성화 △어촌어항 관광개발사업 적극 추진 △남부권 및 북부(장목)권 관광단지 조기착공 △케이블카 조기준공 등을 담고 있다.

거제로의 접근성 개선에 필수인 사통팔달, U자형 도로망 확충도 포함되어 있다.

경제살리기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서 후보의 약속은 서민경제 살리기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이다.

△전통시장에 문화공간을 설치 쇼핑과 문화가 공존하는 시장으로 재구성 하고 △중소기업 육성 융자지원 확대 △ 소상공인 융자지원 확대 △수산물 산지 가공시설 및 산지 거점 유통센터 건립 △농산물 로컬푸드 사업 확대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서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밝힐 정책 및 공약은 거제 경제살리기 외에도 교육, 문화, 복지, 신아파트 밀집지역 불균형 해소, 동네 숙원사업 해결 등 10개 분야에 걸친 다양한 시민들과의 약속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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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uop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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