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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민단체 전직 대표 11인 김용운 후보 지지 선언
작성 : 2018년 06월 11일(월) 15:29 가+가-
거제시민단체 전 대표들이 광역단체장과 자치단체장 등의 큰 선거를 뒤로하고 거제시의원 마선거구에 출마한 김용운 시의원 후보를 지지 선언하고 나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거제시민단체 대표를 역임한 11인은 11일 오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용운 후보 지지를 공식화 했다.

공식 지지한 11인의 대표는 이규환·강학도·정길호 거제YMCA 전 이사장과 박광호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전 의장, 진영세 거제민예총 전 회장, 김현수 거제농민회 전 회장, 허철수·김수영·권순옥·박용호 거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전 공동대표, 류금열 거제개혁시민연대 전 대표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이번 선거가 타성과 관행에 젖은 거제시의회와 시정을 혁신하여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선진화된 지방자치로 가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이 같은 역할을 해 낼 수 있는 적임자가 김용운 후보다. 오랜 기간 함께 해 오면서 김 후보가 가진 능력과 품성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기 때문이다”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용운 후보는 서민과 사회적 약자들의 애환을 가슴에 품을 수 있는 따뜻하고 실천력 강한 사람이다”며 “어르신용 작은벤치 설치, 해외연수 대신 월1회 정책토론회 개최, 안전한 통학로 확보, 사회적 약자들의 보행권 확보 등의 공약이 이를 증명한다”고 설명했다.

또 “김용운 후보는 시의원의 권한을 사익을 위해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7천억원이 넘는 거제시 예산의 쓰임새를 제대로 파악할 능력 있는 인물이다”며 “부당한 행정과 권력에는 날카롭고, 땀 흘리는 시민에게는 따뜻했으며, 배움의 자세가 되어 있는 겸손한 사람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오직 시민’ 네 글자를 부여잡고 꼭 일하고 싶다는 김용운 후보를 선택해 달라”며 “함께 시민운동을 해 온 사람들로서 그의 능력과 자질을 믿고 보증한다”고 호소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박광호 환경련 전 의장은 “지난해 보궐선거에서 김용운 후보의 평소 면모와 또 그의 진정성, 자질을 보고 그를 지지했지만 정당정치 현실의 벽을 넘지 못했다”며 “하지만 김용운 후보는 우리나라 어떤 정치인보다도 못하지 않는 훌룡한 인물로, 시민 눈높이에 걸맞게 거제정치의 수준을 올릴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생각한다”고 지지 이유를 덧붙였다.

또 정길호 YMCA 전 이사장은 “김용운 후보는 대학 졸업 후 출세의 길을 갈 수도 있었으나 고향 거제로 돌아와 지역의 촉망받는 일꾼으로 수십년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투신해 왔다”며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일하겠다는 그의 신념에 박수를 보내며, 김 후보를 뽑는 것이 거제시민의 행복이 될 것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하 전문--

사랑하는 장승포, 능포, 아주동 주민 여러분.
김용운 후보 같은 사람 흔하지 않습니다. 김용운 후보가 시의원이 되면 주민 여러분은 성실한 심부름꾼 한 명 곁에 두는 셈입니다. 거제시의원 16명 중에 여러분의 대변자로 가장 괜찮은 시의원 한 명 내보내는 셈입니다.

‘오직 시민’ 네 글자를 부여잡고 꼭 일하고 싶다는 김용운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함께 시민운동을 해 온 저희들이 그의 능력과 자질을 믿고 보증합니다. 그가 마음껏 주민 여러분과 거제시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뽑아 주십시오.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의 당선을 도와주시길 간절히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6월 11일

거제시민단체 전직 대표자

이규환(거제YMCA 초대이사장)
강학도(거제YMCA 전 이사장)
정길호(거제YMCA 전 이사장)
박광호(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전 의장)
진영세(거제민예총 전 회장)
김현수(거제농민회 전 회장)
허철수(거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전 공동대표)
김수영(거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전 공동대표)
권순옥(거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전 공동대표)
박용호(거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전 공동대표)
류금열(거제개혁시민연대 전 대표)
(6개 단체 11명)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tyuop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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