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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거제시의회 첫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작성 : 2018년 09월 20일(목) 11:01 가+가-

거제시의회

202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가 19일 4차 본회의를 끝으로 2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회기에는 2017회계연도 결산 승인, 올해 1차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 책정,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정상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 등 굵직한 현안들이 심의 의결됐다.

2017년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은 가결됐다.

올해 첫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은 당초 예산액 7011억 220만4000원보다 435억 6612만원 늘어난 7446억 6832만4000원으로 가결 됐다.

행정사무감사에 나선 총무사회위원회는 각종행사 무대 장애인 접근성 향상. 남북 평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사 추진, 거제시 여성복지회관 건립 추진, 도서관 도서대출 시간 연장 등 120건을 지적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신재생에너지 확대 방안 강구,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추진 철저, 장승포수산물유통센터 운영 정상화 추진 철저, 도심지 공영주차장 관리정책 전환 건의, 지방도 1018호선 상습 침수구간 개선 등 106건을 지적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정상화를 위한 특별위원회가 시의원 10명, 의회사무국 직원 4명으로 구성됐다.

참여위원은 전기풍, 박형국, 최양희, 안순자, 김동수, 이태열, 이인태, 강병주, 김용운, 노재하 의원이고, 의회사무국 소속 박종율, 이갑선, 이경미, 나문희 직원이 이를 보조한다.

특별위원회는 내달 1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6개월간 활동하며 국내 여비는 예산 범위내에서, 기타 경비는 의정운영공통경비에서 집행된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whwndrud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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