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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거제시 특별교부세 11억원 확정
숲소리 공원 인프라 조성 6억, 구천교 긴급 보수‧보강 3억 등
작성 : 2022년 05월 06일(금) 16:59 가+가-

서일준 의원.

서일준 국회의원(경남 거제시, 국민의힘)이 행정안전부로부터 거제시 특별교부세 11억원이 확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숲소리 공원 관광인프라 조성 6억원 ▲시도 5호선 구천교 긴급 보수‧보강 3억원 ▲보행자 바닥 신호등 설치 2억원 등 총 3개 사업에 해당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먼저 거제면 ‘숲소리 공원 관광인프라 조성 사업’은 동식물 테라피를 갖춘 농촌테마파크로서 이번에 확보된 예산으로 모노레일을 설치하여 향후 시설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면 시도 5호선 구천교 긴급 보수‧보강사업은 지역주민들이 노후화된 구천교 통행 시 안전사고 위험이 있었으나, 이번 교부세의 확보로 긴급히 보수‧보강하여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보행자 바닥 신호등 설치 공산 예산 확보로 유동인구가 많은 고현사거리, 고현 터미널 사거리, 중곡초 사거리, 장평오거리, 현대자동차 사거리, 옥포중앙로 사거리, 한전 앞 교차로 등 7개 지역에 보행자 바닥 신호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바닥 신호등이 설치되면 어린이‧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은 물론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는 보행자들이 횡단보도 보행 신호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하여 보행자 안전을 높여 줄 것으로 보인다.

서일준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긴급히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여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준 거제시 공무원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거제시의 획기적인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newsmorni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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