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MBC 설문조사, 한나라당 1위
열린우리당 2위 민주노동당 3위 약진, 민주당 뒷걸음
작성 : 2004년 02월 03일(화) 20:09 가+가-
마산문화방송이 오는 4월15일 총선에서 누구를 지지할 것인지에 대한 거제시민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문화방송은 이 조사에서 한나라당 김기춘 현의원의 지지도가 19%로 가장 높았고 열린우리당 장상훈 공천신청자가 6.9%, 민주노동당 나양주 6.2%‘ 무소속 출마가 예상되는 김현철씨가 4.2%순이었다고 발표했다.
또 지지가가 없다는 무응답도 62.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정당별 지지도는 한나라당이 17.4%, 열린우리당이 12.3%, 민주노동당 7.3%‘ 민주당이 3.7%였으며 지지정당이 없는 부동층도 59.1%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방송은 한나라당 김기춘 현의원의 지지도는 정당지지도와 비슷하게 나타난 반면열린우리당 장상훈씨 지지도는 정당지지도보다 훨씬 낮았고 대통령 직무평가에 대해서는 만족스럽다가 15.9%, 보통이다 31.9%, 불만이다가 12.5%로 불만이라는 여론이 높았다고 보도했다.
거제지역 여론조사는 거제시민 922명을 대상으로 31일과 1일 이틀간에 걸친 전화조사였으며 표본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3.2%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문화방송은 이 조사에서 한나라당 김기춘 현의원의 지지도가 19%로 가장 높았고 열린우리당 장상훈 공천신청자가 6.9%, 민주노동당 나양주 6.2%‘ 무소속 출마가 예상되는 김현철씨가 4.2%순이었다고 발표했다.
또 지지가가 없다는 무응답도 62.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정당별 지지도는 한나라당이 17.4%, 열린우리당이 12.3%, 민주노동당 7.3%‘ 민주당이 3.7%였으며 지지정당이 없는 부동층도 59.1%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방송은 한나라당 김기춘 현의원의 지지도는 정당지지도와 비슷하게 나타난 반면열린우리당 장상훈씨 지지도는 정당지지도보다 훨씬 낮았고 대통령 직무평가에 대해서는 만족스럽다가 15.9%, 보통이다 31.9%, 불만이다가 12.5%로 불만이라는 여론이 높았다고 보도했다.
거제지역 여론조사는 거제시민 922명을 대상으로 31일과 1일 이틀간에 걸친 전화조사였으며 표본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3.2%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