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작성 : 2025년 01월 20일(월) 11:40 가+가-

장기바위.
지난 19일, 겨울날이 봄날 같다.
경남 고성군의 혼돈산은 대가면과 영현면에 걸쳐있다. 이 산에는 전국적으로 알려진 장기 바위가 있다.
요즘 시루봉과 멋진‘장기 바위’는 많은 산꾼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장기 바위, 예로부터 신선(神仙)이 내려와 장기를 두는데 한 신선이 훈수를 너무 많이 하다가 미움을 받고 밀려나서 혼자 떨어져 있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 바위는 오랜 세월 날씨와 싸우다가 돌 중심 부분이 무너져내리고 있다. 많이 무너져 내리는 곳은 등산로 쪽이다
그런데 위험표시판이 없다. 대책이 시급하다. 무너짐의 시간이 얼마 안 남았을지도 모른다.
지금 문제 삼고 있는 ‘장기 바위’는 어떤가. 사심 없는 초등학교 반장들에게 맡겨도 해결할 수 있는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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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의 혼돈산은 대가면과 영현면에 걸쳐있다. 이 산에는 전국적으로 알려진 장기 바위가 있다.
요즘 시루봉과 멋진‘장기 바위’는 많은 산꾼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장기 바위, 예로부터 신선(神仙)이 내려와 장기를 두는데 한 신선이 훈수를 너무 많이 하다가 미움을 받고 밀려나서 혼자 떨어져 있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 바위는 오랜 세월 날씨와 싸우다가 돌 중심 부분이 무너져내리고 있다. 많이 무너져 내리는 곳은 등산로 쪽이다
그런데 위험표시판이 없다. 대책이 시급하다. 무너짐의 시간이 얼마 안 남았을지도 모른다.
지금 문제 삼고 있는 ‘장기 바위’는 어떤가. 사심 없는 초등학교 반장들에게 맡겨도 해결할 수 있는 과제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