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소장, '닭·오리 고기 먹기' 홍보
작성 : 2004년 02월 16일(월) 18:10 가+가-

17대 총선 거제출마를 선언한 김현철 거제미래발전연구소장도 '조류독감' 파동으로 실의에 빠져 있는 양계업계와 닭·오리 음식점에 용기를 주기 위한 '닭·오리 고기 먹기 홍보대사' 역에 참여했다.
김현철소장은 지난 14일 오전12시 연구소 직원 및 지인 30 여명과 신현읍 장평리 소재 D삼계탕 을 찾아 점심으로 삼계탕을 먹었다.
김소장은 " '조류독감'으로 거제지역의 양계업 종사자와 닭·오리 고기 음식점들이 줄줄이 도산하는 현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 할 길이 없다"며 "정부가 발표한 데로 적정 온도에서 닭과 오리를 요리 해 먹을 경우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사실을 하루 빨리 믿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소장은 또 "닭, 오리 관련업계 종사자들을 위해 주 1회 이상 닭·오리 고기 먹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현철소장은 지난 14일 오전12시 연구소 직원 및 지인 30 여명과 신현읍 장평리 소재 D삼계탕 을 찾아 점심으로 삼계탕을 먹었다.
김소장은 " '조류독감'으로 거제지역의 양계업 종사자와 닭·오리 고기 음식점들이 줄줄이 도산하는 현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 할 길이 없다"며 "정부가 발표한 데로 적정 온도에서 닭과 오리를 요리 해 먹을 경우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사실을 하루 빨리 믿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소장은 또 "닭, 오리 관련업계 종사자들을 위해 주 1회 이상 닭·오리 고기 먹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