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식 전 회장 열린우리당 입당 '초읽기'
작성 : 2004년 02월 18일(수) 14:26 가+가-
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이 17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조만간 열린우리당에 입당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연말 기자회견을 통해 총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던 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은 그동안 무소속 출마와 열린우리당 입당을 두고 고민해왔다.
박 전회장은 일단 평 당원으로 입당한 후 중앙당 수산분과(위원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열린 우리당 거제시지구당은 박 전 회장이 입당할 경우 선거대책위원장 등 이번 총선에서 중책을 맡아주길 내심 기대하고 있다.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연말 기자회견을 통해 총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던 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은 그동안 무소속 출마와 열린우리당 입당을 두고 고민해왔다.
박 전회장은 일단 평 당원으로 입당한 후 중앙당 수산분과(위원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열린 우리당 거제시지구당은 박 전 회장이 입당할 경우 선거대책위원장 등 이번 총선에서 중책을 맡아주길 내심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