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총선 승리"
열린우리당 거제시지구당 사무실 개소식
지난 18일 당원 등 지지자 3백여명 참석
지난 18일 당원 등 지지자 3백여명 참석
작성 : 2004년 02월 19일(목) 00:00 가+가-

"지역주의.특권의식.부패에 찌들어있는 지역정치권을 쇄신, 새 패러다임으로 총선 승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현읍 고현리 정흥 빌딩 3층(국민은행 맞은편 LG 플라자 3층)으로 최근 사무실을 옮긴 열린우리당 거제시지구당(운영위원장 김찬경)은 지난 18일 오후 2시 내빈과 당직자, 일반당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4.15 총선 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허진수 상임 부지부장 등 우리당 경남도지부 관계자와 통영지구당 김용안 운영위원장, 거제 경실련 박동철 대표, 윤석조 전 둔덕면장 등이 참석해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조촐하게 치러진 개소식은 특히, 지난 17일 장상훈 우리당 중앙위원의 총선후보 공천확정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참석자들의 큰 환호와 열기로 자축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장상훈 중앙위원은 중앙당과 보조를 함께 한 민생투어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점 들을 공개하며 "차떼기 정당은 이미 없어져야 할 정당이라는 점과 시민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강건한 의지를 통해 총선 승리를 확신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장 중앙위원은 특히, 지난 16대 대선 승리는 돈 선거나 조직 선거가 아니었음을 강조하면서 "이번 4.15 총선 역시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닌 뜻있는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을 담아 한나라당을 넘어뜨릴 것"이라고 역설했다.
전의승 기자는 새거제신문사 기자로 활동중입니다
전의승 기자 zes2001@hanmail.net 기사 더보기
신현읍 고현리 정흥 빌딩 3층(국민은행 맞은편 LG 플라자 3층)으로 최근 사무실을 옮긴 열린우리당 거제시지구당(운영위원장 김찬경)은 지난 18일 오후 2시 내빈과 당직자, 일반당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4.15 총선 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허진수 상임 부지부장 등 우리당 경남도지부 관계자와 통영지구당 김용안 운영위원장, 거제 경실련 박동철 대표, 윤석조 전 둔덕면장 등이 참석해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조촐하게 치러진 개소식은 특히, 지난 17일 장상훈 우리당 중앙위원의 총선후보 공천확정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참석자들의 큰 환호와 열기로 자축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장상훈 중앙위원은 중앙당과 보조를 함께 한 민생투어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점 들을 공개하며 "차떼기 정당은 이미 없어져야 할 정당이라는 점과 시민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강건한 의지를 통해 총선 승리를 확신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장 중앙위원은 특히, 지난 16대 대선 승리는 돈 선거나 조직 선거가 아니었음을 강조하면서 "이번 4.15 총선 역시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닌 뜻있는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을 담아 한나라당을 넘어뜨릴 것"이라고 역설했다.
전의승 기자는 새거제신문사 기자로 활동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