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회장 불출마, 열린우리당 논평
작성 : 2004년 02월 26일(목) 18:08 가+가-
박종식 전수협회장이 17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자 25일 장상훈 열린우리당 중앙위원이 논평을 냈다.
장 위원은 박 전 회장의 불출마에 대해 심심한 위로와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열린우리당 후보 경선에 참여할 뜻을 여러차례 밝힌바 있었기에 더욱 안타까움이 크다고 전했다.
장위원은 박 전 회장의 불출마가 ‘갈라지고 헐뜯는 편가르기와 분열의 지역 정치’를 통 크게 하나로 모으는 소중한 밀알이 될 것이며 ‘개인의 명예와 영욕에만 눈이 멀어 거제시민의 자존심마저 짓밟는 염치없는 자’들을 극복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시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장 위원은 박 전 회장의 불출마에 대해 심심한 위로와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열린우리당 후보 경선에 참여할 뜻을 여러차례 밝힌바 있었기에 더욱 안타까움이 크다고 전했다.
장위원은 박 전 회장의 불출마가 ‘갈라지고 헐뜯는 편가르기와 분열의 지역 정치’를 통 크게 하나로 모으는 소중한 밀알이 될 것이며 ‘개인의 명예와 영욕에만 눈이 멀어 거제시민의 자존심마저 짓밟는 염치없는 자’들을 극복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시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