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양주 위원장 이번엔 ‘환경미화원’
작성 : 2004년 02월 27일(금) 00:00 가+가-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나양주 위원장
나양주 민노당 위원장은 일일택시운전 체험을 시작으로 서민생활현장 투어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27일 새벽에는 환경미화원으로 일했다.
이날 새벽 4시부터 낮 12시까지 태성기업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환경미화원 일일체험을 벌인 나 위원장은 “생활쓰레기 수거 활동을 함께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체험이 아닌 서민들의 삶을 공부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노동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나 위원장의 이번 체험은 “생활쓰레기 수거 체험이 아니라 차떼기 당이니 불법자금 1/10이니 하는 보수정치권의 쓰레기 보다 더한 부정·부패를 청소해야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새벽 4시부터 낮 12시까지 태성기업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환경미화원 일일체험을 벌인 나 위원장은 “생활쓰레기 수거 활동을 함께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체험이 아닌 서민들의 삶을 공부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노동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나 위원장의 이번 체험은 “생활쓰레기 수거 체험이 아니라 차떼기 당이니 불법자금 1/10이니 하는 보수정치권의 쓰레기 보다 더한 부정·부패를 청소해야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