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장상훈, 당선가능성 김기춘 1위
작성 : 2004년 03월 19일(금) 00:00 가+가-

18일 MBC 뉴스데스크 총선 격전지 분석 시리즈 보도에서 열린우리당 장상훈 후보의 지지도가 김기춘 법사위원장을 앞선 것으로 보도했다.
그러나 당선 가능성에서는 김기춘 후보가 앞섰으며 민노당 나양주 후보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 씨는 고전하는 판세라고 소개했다.
문화방송은 격전지 분석 시리즈 남해하동과 거제편을 방송하면서 이 두 곳은 한나라당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지역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기춘 법사위원장은 문화방송과 인터뷰에서 “그 동안의 여론조사에 있어서는 줄곧 제가 두 배를 앞서 왔는데 이번에는 탄핵정국과 관련해서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해 탄핵역풍을 우려했다.
열린우리당 장상훈 후보는 “시민적 분노, 국민적 분노, 이런 것들이 이번 선거에서 엄정한 심판을 내려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문화방송은 한나라당의 텃밭에 불어닥친 탄핵 역풍의 효과가 얼마나 지속될지 있을지가 승부의 관건이라고 예측했다.
문화방송은 이번 조사는 지역별로 500명의 유권자에게 전화를 걸어 실시했으며 95% 신뢰수준에 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4.4%포인트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그러나 당선 가능성에서는 김기춘 후보가 앞섰으며 민노당 나양주 후보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 씨는 고전하는 판세라고 소개했다.
문화방송은 격전지 분석 시리즈 남해하동과 거제편을 방송하면서 이 두 곳은 한나라당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지역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기춘 법사위원장은 문화방송과 인터뷰에서 “그 동안의 여론조사에 있어서는 줄곧 제가 두 배를 앞서 왔는데 이번에는 탄핵정국과 관련해서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해 탄핵역풍을 우려했다.
열린우리당 장상훈 후보는 “시민적 분노, 국민적 분노, 이런 것들이 이번 선거에서 엄정한 심판을 내려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문화방송은 한나라당의 텃밭에 불어닥친 탄핵 역풍의 효과가 얼마나 지속될지 있을지가 승부의 관건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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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화면 촬영 |
문화방송은 이번 조사는 지역별로 500명의 유권자에게 전화를 걸어 실시했으며 95% 신뢰수준에 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4.4%포인트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