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종완 의원-태풍 피해 빠른 완공 촉구
작성 : 2004년 03월 25일(목) 18:36 가+가-
거제시의회 천종완의원은 25일 제81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태풍피해 복구의 빠른 완공을 촉구했다.
천 의원은 “최근 거제에는 2년동안 루사와 매미라는 강력한 태풍의 내습으로 맣은 피해를 입었으나 조속한 복구를 위한 행정적 조치가 뒤 따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천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거제시에 2년동안 복구가 지연되고 있는 공사 현황과 지난해 태풍 매미피해와 복구사항(복구공사 총 건수 및 미착공 건수 및 사유), 중복피해발생 내역 등을 물었다.
특히 “태풍 루사때 피해를 입은 시설물이 완공되거나 착공지연으로 태풍 매미때 또다시 피해를 입은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이 부실공사와 착공지연에 대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천의원은 또 각종 피해의 복구는 신속하고 완벽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며 거제시의 항구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이에대해 거제시는 태풍루사대 입은 피해가운데 시공중인 사업은 신오교 가설공사와 하둔-옥산간 수해복구공사, 상천-하천간 수해복구공사, 간덕천 수해복구공사 등 4건이며 태풍 매미로 인한 복구공사는 총 243건으로 90건은 준공됐으며 현재 공사중인 현장 73건, 미착공 사업장이 81건이라고 밝혔다.
시는 미착공 이유를 수해복구사업의 상반기 동시 다발적 발주로 인한 인력, 장비, 자재 등의 수급차질과 타 사업장과의 연계시공, 관련기관과의 협의관계로 다소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거제시가 태풍 루사와 매미로 당은 중복피해 사업장은 망치 농어촌도로, 명사 농어촌도로, 여차항, 홍포항, 양화항, 소계항, 대계항, 흥남항, 청마생가, 둔덕학산 동네 체육시설 등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천 의원은 “최근 거제에는 2년동안 루사와 매미라는 강력한 태풍의 내습으로 맣은 피해를 입었으나 조속한 복구를 위한 행정적 조치가 뒤 따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천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거제시에 2년동안 복구가 지연되고 있는 공사 현황과 지난해 태풍 매미피해와 복구사항(복구공사 총 건수 및 미착공 건수 및 사유), 중복피해발생 내역 등을 물었다.
특히 “태풍 루사때 피해를 입은 시설물이 완공되거나 착공지연으로 태풍 매미때 또다시 피해를 입은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이 부실공사와 착공지연에 대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천의원은 또 각종 피해의 복구는 신속하고 완벽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며 거제시의 항구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이에대해 거제시는 태풍루사대 입은 피해가운데 시공중인 사업은 신오교 가설공사와 하둔-옥산간 수해복구공사, 상천-하천간 수해복구공사, 간덕천 수해복구공사 등 4건이며 태풍 매미로 인한 복구공사는 총 243건으로 90건은 준공됐으며 현재 공사중인 현장 73건, 미착공 사업장이 81건이라고 밝혔다.
시는 미착공 이유를 수해복구사업의 상반기 동시 다발적 발주로 인한 인력, 장비, 자재 등의 수급차질과 타 사업장과의 연계시공, 관련기관과의 협의관계로 다소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거제시가 태풍 루사와 매미로 당은 중복피해 사업장은 망치 농어촌도로, 명사 농어촌도로, 여차항, 홍포항, 양화항, 소계항, 대계항, 흥남항, 청마생가, 둔덕학산 동네 체육시설 등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