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석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재사용
작성 : 2004년 03월 27일(토) 11:53 가+가-
상가건물 내부 통로가 없어 부페음식점 안에 선거사무소를 두었던 황영석 자민련 예비후보가 별도 통로 칸막이를 설치하는 조건으로 선관위와 선거사무실 재사용하는 것에 합의했다.
통로 칸막이는 지지자들이 음식점을 출입한다는 오해가 없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로 칸막이는 지지자들이 음식점을 출입한다는 오해가 없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