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간 설전, 상호토론
작성 : 2004년 03월 30일(화) 00:00 가+가-

예비후보들의 열띤 상호토론이 방청객들의 귀를 기울이게 했다.
예비후보자별 개별질문
<질문>장애인 통합교육 활성화 방안을 알고 싶다
나양주 예비후보=교육예산 2%밖에 안된다. 6%정도 끌어올려 교육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 비 장애인과 살아갈 수 없도록 분리교육을 시키고 있다. 장애인으로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장애인교육법 따로 제정해 비 장애인과 똑같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질문>장애인 고용촉진 기금의 확대방안을 말해 달라
황영석 예비후보=세가지 정도 방안이 있다. 기금의 활성화가 우선이다. 정부외 자 로부터 출연금 기금을 장려해야 한다. 기금 출연자에 대해 세금면제 등 인센티브를 주어야 한다.
<질문>장애인 여가선용 정책방안을 말해 달라
장상훈 예비후보=장애인의 시민권적 기본권에 속한다. 우선 이동권이 확보돼야 한다. 어디를 가더라도 쉽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거제에는 특별한 장소가 없다 단기적으로 대도시 재활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과 중장기적으로 거제시내에 장애인 재활시설 갖추어야 한다.
보충질문
<질문>장애인 복지관 하나정도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된다.
장상훈 예비후보= 쉽게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만들겠다 하면 그만이지만 아직 예비후보라 정부예산의 운영 등 제도적 문제를 알지 못해 가볍게 답하기는 어렵다. 당선되면 직업을 살려 보건복지위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질문>대우에 3천명 이상의 봉사단이 3개 정도 있는 것으로 안다. 당선후 이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나양주 예비후보=상당 수의 단체들이 불우이웃 집 짓기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직접 참여하지 않고 있어 어떻게 하겠다는 말을 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장애인 작업장에 일자리에 걸맞는 물량은 직업을 살려(대우.삼성)협의하겠다.
<질문>사업자 의무고용비율을 알고 있나
황영석 예비후보= 종업원 300명당 2%로 정도 알고 있다. 50명당 2%정도로 바뀌어야 한다고 본다.
예비후보자별 상호토론
황영석 예비후보= 장애인 의무고용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구체적을 밝힌다면 장상훈 예비후보=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와 장애인 작업장에서 나오는 물품에 대한 구매제도를 만드는 것이다
장상훈 예비후보= 모두발언에서 우리당이 중증장애인을 비례대표 1번에 배정한 것에 대해 폄하발언한 것에 서운한 느낌이다. 장애인의 정치참여를 위해 1순위에 배정한 것이다. 민노당 당직자 가운데 장애인 있나. 대우조선 소비조합에는 장애인을 고용하고 있나나양주 예비후보= 소비조합에 한분이 있다. 경비, 차량관리 업무로 알고 있다. 당직자는 6분정도 근무한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분이 3명, 목발이 2명 등이다. 그리고 폄하하지는 않았다. 장애인을, 표를 구걸하기 위해 배정한 것이 아니냐는 뜻 이었다. 민주노동당도 비례대표 9번이 장애인이다. 당당히 출마해서 선출됐다.
장상훈 예비후보= 이제는 정치권에서도 장애인이 목소리를 내고 장애인에 의해서 장애인을 위한 정책이 만들어지고 해야 한다. 비례대표 1순위를 노동자로 했다고 노동자의 표를 얻기 위해서라고 생각할 수 없지 않느냐 나양주 예비후보=장애인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느냐가 중요하다 TV토론보다 더 열심히 공부했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비례대표 1번은 표를 얻기 위한 상징성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나양주 예비후보= 특수교육기관은 애광원 한 곳이다. 부족하다. 이동권 문제 때문에 외각 지역은 그나마 혜택 못 받는다 그 대책은.황영석 예비후보=시설부족에 대해서는 시설개선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 장애인 이용할 수 있는 점자 도서관 만들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면 사무소 등에 이동성에 도움이 되는 전동휠체어 등도 갖추어야 할 것이다.
후보자별 자유토론
장상훈 후보=장애인 권리 보장받기 위해 참정권을 보장받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가지 제약조건으로 투표 못하는 경우있다 여기에 대한 방안은 나양주 예비후보=투표소까지 가는 것도 어렵지만 누군가의 도움으로 투표해야 하는 장애인에 한해서만큼은 차량으로 모셔가서 투표할 수 있어야 하며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곳(2층 아닌 1층)에 투표소를 만들어야 한다.장상훈 예비후보= 시각장애인에 대한 배려는 나양주 예비후보=대리 투표하는 것으로 안다. 배려 있다면 점자투표 할 수 있도록 개선되야 한다. 장상훈 예비후보= 점자투표하면 누구에게 했는지 표시난다 그 문제는 나양주 예비후보= 지금도 비밀이 보장되지 않는다(대리투표) 누구에게 찍을 것이냐고 선관위 관계자가 다 들리게 질문한다. 비밀보장 문제 있다면 따로 모여서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나양주 예비후보= 작년 차별철폐 100일 행진단 거제와 왔다 참가자 한명으로부터 30년만에 기차 처음탔다는 얘기듣고 놀랐다.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대책은장상훈 예비후보= 장애인 이동 보장법제정 등을 통해 방법 찾겠다. 지방자치단체 협의해 인도, 아파트 입구 등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조례제정 등이 바람직 할 것이다.
황영석 예비후보=중증 장애인에 대한 특수교육방안은 장상훈 예비후보=거제에도 애광원 같은 비교적 시설이 좋은 중증장애인 시설 있다. 선진국과 비교해보면 일본은 교사와 장애인이 1:1교육을 한다. 우리나라는 예산문제, 인력문제, 자원봉사자 운영 등 여러 가지 보완해야할 문제가 많다.
장애인 단체 질의사항
<질문>장애인 복지의 최종목표는 완전한 사회통합과 자립을 의미한다. 우리 거제에서도 중증 장애인을 위한 자립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황영석 예비후보=기금이 너무 부족하다 1500-2000만원정도다. 교육을 통해 창업기회를 늘려야 한다. 중증장애인 말할 것 없이 교육기회를 확대해야 한다. 사회전반 고용증대와 취업확대위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질문>우리나라 장애인 단체는 재정적 열악함과 인적자원 부족으로 전문성이 낙후돼 있다. 장애인 단체 육성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개선이 시급하다. 개선방향이 있다면
장상훈 예비후보= 현행 임의보조단체 형태의 지원을 지정지원으로 바꿔야 한다. 재정. 인적자원(사회복지사 체용)에 대한 인건비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질문>우리나라 의료정책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며 이를 개선할 바람직한 방안은
나양주 예비후보=전문인력이 부족하다. 15개 정도의 시설이 있는데 대도시에 집중돼 있다. 과도한 비용 부담해야 한다. 일반인의 두배들어 간다. 장애인의 14.5%만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무상의료보험제도 실시와 이동권 문제가 해결되야 한다.
예비 후보자별 마지막 소견발표
나양주 예비후보=본의 아니게 장 후보님과 불꽃 튀는 경쟁을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호형호제하는 형님인데 1.2등을 다투다 보니 치열했다.
34살 때 노조협의회 의장을 지냈다. 타 후보에 비해 능력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부족한 것이 있다면 가난해서 대학은 가지 못했다. 열심히 일했다. 이제는 노동자 활동가지고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이겠다.
장상훈 예비후보=오늘 불참자에 대해 불참사유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오늘 정책 토론회 통해 많은 것을 느꼈다. 통상 돈 많고 권력있는 사람이 비례대표 1순위 받는게 관례였는데 장향숙씨가 내정됐다. 감격스러웠다. 열린우리당 당원된 것이 뿌듯했다. 당선된다면 보건복지분과에서 같이 일하자고 장 내정자와 약속했다. 장애인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
황영석 예비후보=두 후보와 함께 이 토론회에 참석한 것을 감사한다. 시민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우리는 이제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해 마음에 생각하는 것을 실천할 때가 왔다.고용확대 이끌어 내야 한다.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한다. 황영석도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질문>장애인 통합교육 활성화 방안을 알고 싶다
나양주 예비후보=교육예산 2%밖에 안된다. 6%정도 끌어올려 교육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 비 장애인과 살아갈 수 없도록 분리교육을 시키고 있다. 장애인으로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장애인교육법 따로 제정해 비 장애인과 똑같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질문>장애인 고용촉진 기금의 확대방안을 말해 달라
황영석 예비후보=세가지 정도 방안이 있다. 기금의 활성화가 우선이다. 정부외 자 로부터 출연금 기금을 장려해야 한다. 기금 출연자에 대해 세금면제 등 인센티브를 주어야 한다.
<질문>장애인 여가선용 정책방안을 말해 달라
장상훈 예비후보=장애인의 시민권적 기본권에 속한다. 우선 이동권이 확보돼야 한다. 어디를 가더라도 쉽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거제에는 특별한 장소가 없다 단기적으로 대도시 재활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과 중장기적으로 거제시내에 장애인 재활시설 갖추어야 한다.
보충질문
<질문>장애인 복지관 하나정도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된다.
장상훈 예비후보= 쉽게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만들겠다 하면 그만이지만 아직 예비후보라 정부예산의 운영 등 제도적 문제를 알지 못해 가볍게 답하기는 어렵다. 당선되면 직업을 살려 보건복지위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질문>대우에 3천명 이상의 봉사단이 3개 정도 있는 것으로 안다. 당선후 이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나양주 예비후보=상당 수의 단체들이 불우이웃 집 짓기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직접 참여하지 않고 있어 어떻게 하겠다는 말을 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장애인 작업장에 일자리에 걸맞는 물량은 직업을 살려(대우.삼성)협의하겠다.
<질문>사업자 의무고용비율을 알고 있나
황영석 예비후보= 종업원 300명당 2%로 정도 알고 있다. 50명당 2%정도로 바뀌어야 한다고 본다.
예비후보자별 상호토론
황영석 예비후보= 장애인 의무고용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구체적을 밝힌다면 장상훈 예비후보=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와 장애인 작업장에서 나오는 물품에 대한 구매제도를 만드는 것이다
장상훈 예비후보= 모두발언에서 우리당이 중증장애인을 비례대표 1번에 배정한 것에 대해 폄하발언한 것에 서운한 느낌이다. 장애인의 정치참여를 위해 1순위에 배정한 것이다. 민노당 당직자 가운데 장애인 있나. 대우조선 소비조합에는 장애인을 고용하고 있나나양주 예비후보= 소비조합에 한분이 있다. 경비, 차량관리 업무로 알고 있다. 당직자는 6분정도 근무한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분이 3명, 목발이 2명 등이다. 그리고 폄하하지는 않았다. 장애인을, 표를 구걸하기 위해 배정한 것이 아니냐는 뜻 이었다. 민주노동당도 비례대표 9번이 장애인이다. 당당히 출마해서 선출됐다.
장상훈 예비후보= 이제는 정치권에서도 장애인이 목소리를 내고 장애인에 의해서 장애인을 위한 정책이 만들어지고 해야 한다. 비례대표 1순위를 노동자로 했다고 노동자의 표를 얻기 위해서라고 생각할 수 없지 않느냐 나양주 예비후보=장애인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느냐가 중요하다 TV토론보다 더 열심히 공부했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비례대표 1번은 표를 얻기 위한 상징성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나양주 예비후보= 특수교육기관은 애광원 한 곳이다. 부족하다. 이동권 문제 때문에 외각 지역은 그나마 혜택 못 받는다 그 대책은.황영석 예비후보=시설부족에 대해서는 시설개선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 장애인 이용할 수 있는 점자 도서관 만들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면 사무소 등에 이동성에 도움이 되는 전동휠체어 등도 갖추어야 할 것이다.
후보자별 자유토론
장상훈 후보=장애인 권리 보장받기 위해 참정권을 보장받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가지 제약조건으로 투표 못하는 경우있다 여기에 대한 방안은 나양주 예비후보=투표소까지 가는 것도 어렵지만 누군가의 도움으로 투표해야 하는 장애인에 한해서만큼은 차량으로 모셔가서 투표할 수 있어야 하며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곳(2층 아닌 1층)에 투표소를 만들어야 한다.장상훈 예비후보= 시각장애인에 대한 배려는 나양주 예비후보=대리 투표하는 것으로 안다. 배려 있다면 점자투표 할 수 있도록 개선되야 한다. 장상훈 예비후보= 점자투표하면 누구에게 했는지 표시난다 그 문제는 나양주 예비후보= 지금도 비밀이 보장되지 않는다(대리투표) 누구에게 찍을 것이냐고 선관위 관계자가 다 들리게 질문한다. 비밀보장 문제 있다면 따로 모여서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나양주 예비후보= 작년 차별철폐 100일 행진단 거제와 왔다 참가자 한명으로부터 30년만에 기차 처음탔다는 얘기듣고 놀랐다.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대책은장상훈 예비후보= 장애인 이동 보장법제정 등을 통해 방법 찾겠다. 지방자치단체 협의해 인도, 아파트 입구 등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조례제정 등이 바람직 할 것이다.
황영석 예비후보=중증 장애인에 대한 특수교육방안은 장상훈 예비후보=거제에도 애광원 같은 비교적 시설이 좋은 중증장애인 시설 있다. 선진국과 비교해보면 일본은 교사와 장애인이 1:1교육을 한다. 우리나라는 예산문제, 인력문제, 자원봉사자 운영 등 여러 가지 보완해야할 문제가 많다.
장애인 단체 질의사항
<질문>장애인 복지의 최종목표는 완전한 사회통합과 자립을 의미한다. 우리 거제에서도 중증 장애인을 위한 자립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황영석 예비후보=기금이 너무 부족하다 1500-2000만원정도다. 교육을 통해 창업기회를 늘려야 한다. 중증장애인 말할 것 없이 교육기회를 확대해야 한다. 사회전반 고용증대와 취업확대위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질문>우리나라 장애인 단체는 재정적 열악함과 인적자원 부족으로 전문성이 낙후돼 있다. 장애인 단체 육성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개선이 시급하다. 개선방향이 있다면
장상훈 예비후보= 현행 임의보조단체 형태의 지원을 지정지원으로 바꿔야 한다. 재정. 인적자원(사회복지사 체용)에 대한 인건비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질문>우리나라 의료정책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며 이를 개선할 바람직한 방안은
나양주 예비후보=전문인력이 부족하다. 15개 정도의 시설이 있는데 대도시에 집중돼 있다. 과도한 비용 부담해야 한다. 일반인의 두배들어 간다. 장애인의 14.5%만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무상의료보험제도 실시와 이동권 문제가 해결되야 한다.
예비 후보자별 마지막 소견발표
나양주 예비후보=본의 아니게 장 후보님과 불꽃 튀는 경쟁을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호형호제하는 형님인데 1.2등을 다투다 보니 치열했다.
34살 때 노조협의회 의장을 지냈다. 타 후보에 비해 능력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부족한 것이 있다면 가난해서 대학은 가지 못했다. 열심히 일했다. 이제는 노동자 활동가지고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이겠다.
장상훈 예비후보=오늘 불참자에 대해 불참사유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오늘 정책 토론회 통해 많은 것을 느꼈다. 통상 돈 많고 권력있는 사람이 비례대표 1순위 받는게 관례였는데 장향숙씨가 내정됐다. 감격스러웠다. 열린우리당 당원된 것이 뿌듯했다. 당선된다면 보건복지분과에서 같이 일하자고 장 내정자와 약속했다. 장애인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
황영석 예비후보=두 후보와 함께 이 토론회에 참석한 것을 감사한다. 시민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우리는 이제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해 마음에 생각하는 것을 실천할 때가 왔다.고용확대 이끌어 내야 한다.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한다. 황영석도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