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예비후보 3시 20분 선관위 후보등록
2일 기자회견 갖고 공식입장 표명키로
마산 김홍조 옹 찾아 후보등록 사실 알려
마산 김홍조 옹 찾아 후보등록 사실 알려
작성 : 2004년 04월 01일(목) 19:13 가+가-

대리인을 통해 김현철 후보가 선관위 등록을 마쳤다.
[5신]=무소속 김현철 후보가 1일 오후3시 20분 대리인을 통해 후보등록을 마쳤다. 최동렬 실장은 "내일 중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태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철 후보는 마산에 있는 할아버지 김홍조옹을 찾아 후보자 등록 사실을 알리고 오늘 중 거제에 내려와 선거체제를 정비할 계획이며 내일로 예정된 바선모주관 후보초청 토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게된다.
[4신]=김현철 예비후보가 예정대로 후보등록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현철 예비후보의 한 측근은 1시30분 현재 지지자들과 협의를 통해 후보등록을 하는 것으로 잠정 결론내렸으며 지자자들과의 협의가 끝나는대로 조만간 기자회견을 통해 뜻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3신]=김현철 예비후보가 1일 오전 11시30분 거제관광호텔에서 갖기로 했던 기자회견이 지지자들의 반대로 또다시 무산됐다.
김현철 예비후보는 거제미래발전연구소에서 갖기로 했던 기자회견 장소를 거제관광호텔로 변경했지만 지역지회장 등 지지자 30여명이 호텔앞으로 몰려와 기자회견장으로 향하던 김 예비후보를 가로막았다.
지지자들은 등록비를 우리가 마련하겠다. 후보 없이 우리가 선거운동하겠으니 후보등록서류만이라도 달라며 후보사퇴를 만류했다.
김현철 예비후보는 10여분동안 지지자들에게 가로막혀 기자회견이 예정됐던 호텔안으로 들어오지 못해 당초 계획됐던 기자회견은 또다시 무산됐다.
지지자들과 지회장들은 "선거구도가 탄핵정국으로 반노, 친노의 구도로 정책대결이 실종된 상태에서 무소속 출마의 한계가 있다." "여론조사를 신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상태로서는 당선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김 예비후보가 사퇴하려 한다는 것은 명분이 약하다. 마지막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시간을 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한 지지자는 "장수가 적을 두려워하고 싸움에 나설 수 없다. 우리가 있는데 무엇이 두려우냐. 아침, 저녁으로 변하는 것이 표심인데 여기서 물러설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현철 예비후보의 최 측근인 거제미래발전연구소 최동렬 실장은 기자들에게 "지지자들에게 너무 무리한 희생을 강요할 수 없지않느냐. 김 예비후보가 탄핵정국으로 인한 친노.반노의 대결구도에 무소속으로서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 "어제 기자회견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면서 출마에 관한 별도 기자회견을 갖지 않아 출마의 변과, 이같은 선거국면에 대해 사퇴도 고려하겠다는 뜻을 밝힐 계획이었다"고 말했다.
최실장은 또 "오늘은 결론을 내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됐다. 김현철 예비후보의 뜻을 필요하다면 문서로 밝히겠다" "기자회견을 통해 언론의 여론조사 결과는 낮게 나타났지만 자체 여론조사분석 결과도 공개하고 하려했다""오늘 한 두시간안에 결론이 나면 사퇴라는 결심이 될지, 총선에 임하겠다면 오후 2시께 다시 기자들에게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신]=17대 총선 김현철 예비후보가 31일 오후 4시 갖기로 했던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이날 김 현철 예비후보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별도의 정치적 언급없이 참석한 기자들에게 "회견을 하루 연기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철 예비후보의 기자회견과 관련, 지역정가에서는 후보사퇴설로까지 소문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에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는 상태다. 일각에서는 "후보등록에 앞서 사퇴설에 대한 자신의 입장표명과 함께 지지자들에게 단결을 호소할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김현철 예비후보 어떤 말 했나
기자회견이 열린 거제미래발전연구소에 김 현철 예비후보가 도착한 시간은 당초보다 30분 가량 늦었다. 그동안 선거사무실에서는 긴급회의가 소집됐고 "후보사퇴를 만류하는 지지자들과 격론이 오갔다"는 소문만 무성했다.
김현철 예비후보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5월 연구소를 개소한지 벌써 1년이 돼 간다. 작년 3월 중순에 고현 덕산@ 에 입주한지 1년이 넘었다" 며 "그 당시 내려오면서 지금까지 파노라마 같이 지나간다. 여러가지 느낌도 많이 든다"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김현철 예비후보는 "이시간까지 참 솔직히 뭐라고 얘기를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 여기 오기전 많은 분들과 얘기 나눠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갈등이 생기고 괴롭다"고 말했다. 김현철 예비후보가 기자들과 좌담을 하던 도중 한 지지자가 들어오자 직원이 만류하기도 했다. 김현철 예비후보는 곳이어 "죄송하지만 잠시 기다려 달라"며 자리를 비웠다.
5분정도 지난뒤 회견장으로 다시 돌아온 김 예비후보는 기자들에게 "죄송스러운 말씀 또 드려야 겠다. 하루를 더 말미가 필요할 것 같다. 간단히 할 말이 아니기 때문에 내부정리가 안되면 안될 것 같다. 정리가 안된다. 내일 다시 하겠다. 종합적으로 생각해서 결정내리겠다"고 밝혔다.
[1신]=김현철 예비후보가 후보등록을 앞두고 31일 오후 4시 선거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는다.
그러나 기자회견내용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현철 후보는 마산에 있는 할아버지 김홍조옹을 찾아 후보자 등록 사실을 알리고 오늘 중 거제에 내려와 선거체제를 정비할 계획이며 내일로 예정된 바선모주관 후보초청 토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게된다.
[4신]=김현철 예비후보가 예정대로 후보등록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현철 예비후보의 한 측근은 1시30분 현재 지지자들과 협의를 통해 후보등록을 하는 것으로 잠정 결론내렸으며 지자자들과의 협의가 끝나는대로 조만간 기자회견을 통해 뜻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3신]=김현철 예비후보가 1일 오전 11시30분 거제관광호텔에서 갖기로 했던 기자회견이 지지자들의 반대로 또다시 무산됐다.
김현철 예비후보는 거제미래발전연구소에서 갖기로 했던 기자회견 장소를 거제관광호텔로 변경했지만 지역지회장 등 지지자 30여명이 호텔앞으로 몰려와 기자회견장으로 향하던 김 예비후보를 가로막았다.
지지자들은 등록비를 우리가 마련하겠다. 후보 없이 우리가 선거운동하겠으니 후보등록서류만이라도 달라며 후보사퇴를 만류했다.
김현철 예비후보는 10여분동안 지지자들에게 가로막혀 기자회견이 예정됐던 호텔안으로 들어오지 못해 당초 계획됐던 기자회견은 또다시 무산됐다.
지지자들과 지회장들은 "선거구도가 탄핵정국으로 반노, 친노의 구도로 정책대결이 실종된 상태에서 무소속 출마의 한계가 있다." "여론조사를 신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상태로서는 당선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김 예비후보가 사퇴하려 한다는 것은 명분이 약하다. 마지막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시간을 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한 지지자는 "장수가 적을 두려워하고 싸움에 나설 수 없다. 우리가 있는데 무엇이 두려우냐. 아침, 저녁으로 변하는 것이 표심인데 여기서 물러설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현철 예비후보의 최 측근인 거제미래발전연구소 최동렬 실장은 기자들에게 "지지자들에게 너무 무리한 희생을 강요할 수 없지않느냐. 김 예비후보가 탄핵정국으로 인한 친노.반노의 대결구도에 무소속으로서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 "어제 기자회견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면서 출마에 관한 별도 기자회견을 갖지 않아 출마의 변과, 이같은 선거국면에 대해 사퇴도 고려하겠다는 뜻을 밝힐 계획이었다"고 말했다.
최실장은 또 "오늘은 결론을 내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됐다. 김현철 예비후보의 뜻을 필요하다면 문서로 밝히겠다" "기자회견을 통해 언론의 여론조사 결과는 낮게 나타났지만 자체 여론조사분석 결과도 공개하고 하려했다""오늘 한 두시간안에 결론이 나면 사퇴라는 결심이 될지, 총선에 임하겠다면 오후 2시께 다시 기자들에게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신]=17대 총선 김현철 예비후보가 31일 오후 4시 갖기로 했던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이날 김 현철 예비후보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별도의 정치적 언급없이 참석한 기자들에게 "회견을 하루 연기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철 예비후보의 기자회견과 관련, 지역정가에서는 후보사퇴설로까지 소문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에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는 상태다. 일각에서는 "후보등록에 앞서 사퇴설에 대한 자신의 입장표명과 함께 지지자들에게 단결을 호소할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김현철 예비후보 어떤 말 했나
기자회견이 열린 거제미래발전연구소에 김 현철 예비후보가 도착한 시간은 당초보다 30분 가량 늦었다. 그동안 선거사무실에서는 긴급회의가 소집됐고 "후보사퇴를 만류하는 지지자들과 격론이 오갔다"는 소문만 무성했다.
김현철 예비후보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5월 연구소를 개소한지 벌써 1년이 돼 간다. 작년 3월 중순에 고현 덕산@ 에 입주한지 1년이 넘었다" 며 "그 당시 내려오면서 지금까지 파노라마 같이 지나간다. 여러가지 느낌도 많이 든다"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김현철 예비후보는 "이시간까지 참 솔직히 뭐라고 얘기를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 여기 오기전 많은 분들과 얘기 나눠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갈등이 생기고 괴롭다"고 말했다. 김현철 예비후보가 기자들과 좌담을 하던 도중 한 지지자가 들어오자 직원이 만류하기도 했다. 김현철 예비후보는 곳이어 "죄송하지만 잠시 기다려 달라"며 자리를 비웠다.
5분정도 지난뒤 회견장으로 다시 돌아온 김 예비후보는 기자들에게 "죄송스러운 말씀 또 드려야 겠다. 하루를 더 말미가 필요할 것 같다. 간단히 할 말이 아니기 때문에 내부정리가 안되면 안될 것 같다. 정리가 안된다. 내일 다시 하겠다. 종합적으로 생각해서 결정내리겠다"고 밝혔다.
[1신]=김현철 예비후보가 후보등록을 앞두고 31일 오후 4시 선거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는다.
그러나 기자회견내용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