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장상훈, 황영석, 나양주, 김현철 후보등록
작성 : 2004년 04월 01일(목) 20:54 가+가-
[4신]= 무소속 김현철 후보가 1일 오후 3시 20분 마지막으로 후보등록을 마쳐 거제시 선거구는 모두 5명이 입후보했다.
기호1번 한나라당 김기춘 의원은 이날 후보등록에서 24억334만7000원의 재산과 1억6천8백95만9천원을 세금으로 납부했으며, 체납액은 없다고 신고했다. 군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전과기록은 없다고 신고했다.
기호3번 열린우리당 장상훈 후보는 2억4천1백97만3천원의 재산과 6천3백48만3천원의 납세실적을 신고했다. 체납액은 없으며, 군복무는 하지 않았다고 신고했다.
전과기록은 82년 반공법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3년, 자격정지 1년 6월을 선고받았다.
기호4번 자유민주연합 황영석 후보는 재산 3억5천만원을, 납세실적은 1백47만원이라고 신고했다. 전과기록은 없는 것으로 신고했다.
기호5번 나양주 후보는 재산 2천34만원을 신고했고, 납세실적은 7백25만5천원, 체납액은 없으며, 군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신고했다.
전과는 91년 4월 업무방해, 모욕, 노동쟁의조정법 등 위반으로 징역 1년 등을 선고받았고, 91년 4월 노동쟁의조정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으며, 99년 건조물 침입, 업무방해 등으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모두 특별사면복권됐다.
기호6번 김현철 후보는 재산 8억4천9백94만2천원을 신고했고, 납세실적은 6천4백34만원, 체납액은 없으며, 군복무를 마쳤다고 신고했다.
전과기록은 지난 97년 특가법(조세), 조세범처벌법 등 혐의로 징역 2년, 벌금 10억5천만원을 선고받았으나 2000년 8월 특별 복권됐다고 신고했다.
[3신]=1일 오전 열린우리당 후보가 대리인을 통해 후보등록을 마쳤으며 1시 50분현재 자민련 황영석 후보와 민주노동당 나양주 후보가 거제시 선관위에 등록절차를 밟고 있다.
후보등록 첫날인 31일 김기춘 의원이 후보등록을 마친데 이어 모두 4명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2신]=후보등록 첫날인 31일 오후 1시10분 김기춘 의원이 김상조 비서관을 통해 후보등록을 마쳤다.
김기춘 후보는 주소란에 고현리 969의1 화인아파트 1203호라고 신고했으며 직업은 국회의원으로 했다. 최종학력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법학박사)에 검찰총장과 법무부 장관을 주요경력으로 내세웠다.
신고한 재산은 24억334만7000원이며 납세액은 1억6895만9000원이라고 신고했다.
[1신]=17대 총선 후보등록 첫날인 31일 오전 10시 현재 거제시 선관위 1층에 마련된 후보등록접수창구는 한산하다.
31일부터 1일까지 이틀 동안 후보등록이 가능한데다 2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돼 등록을 서두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총선의 경우 후보자가 직접 등록하지 않고 실무자들이 대리등록을 하는 경우가 많아 “직접 선관위를 찾아 등록하겠다”고 밝힌 후보는 자민련 황영석 예비후보 한명이다.
한나라당 김기춘 의원은 31일 오전 11시 당사에 도착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2일부터 거제에서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선다. 김기춘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후보등록은 실무자가 해온 것이 관례였다고 밝혔다. 열린우리당 장상훈 예비후보도 오늘 오후 늦게 후보등록을 마칠 계획이며 민주노동당의 나양주 예비후보는 "오늘 중 회의를 통해 직접 등록할 것인지 등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무소속 김현철 예비후보도 31일 오후 대리인을 통해 후보등록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기호1번 한나라당 김기춘 의원은 이날 후보등록에서 24억334만7000원의 재산과 1억6천8백95만9천원을 세금으로 납부했으며, 체납액은 없다고 신고했다. 군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전과기록은 없다고 신고했다.
기호3번 열린우리당 장상훈 후보는 2억4천1백97만3천원의 재산과 6천3백48만3천원의 납세실적을 신고했다. 체납액은 없으며, 군복무는 하지 않았다고 신고했다.
전과기록은 82년 반공법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3년, 자격정지 1년 6월을 선고받았다.
기호4번 자유민주연합 황영석 후보는 재산 3억5천만원을, 납세실적은 1백47만원이라고 신고했다. 전과기록은 없는 것으로 신고했다.
기호5번 나양주 후보는 재산 2천34만원을 신고했고, 납세실적은 7백25만5천원, 체납액은 없으며, 군복무를 마친 사람으로 신고했다.
전과는 91년 4월 업무방해, 모욕, 노동쟁의조정법 등 위반으로 징역 1년 등을 선고받았고, 91년 4월 노동쟁의조정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으며, 99년 건조물 침입, 업무방해 등으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모두 특별사면복권됐다.
기호6번 김현철 후보는 재산 8억4천9백94만2천원을 신고했고, 납세실적은 6천4백34만원, 체납액은 없으며, 군복무를 마쳤다고 신고했다.
전과기록은 지난 97년 특가법(조세), 조세범처벌법 등 혐의로 징역 2년, 벌금 10억5천만원을 선고받았으나 2000년 8월 특별 복권됐다고 신고했다.
[3신]=1일 오전 열린우리당 후보가 대리인을 통해 후보등록을 마쳤으며 1시 50분현재 자민련 황영석 후보와 민주노동당 나양주 후보가 거제시 선관위에 등록절차를 밟고 있다.
후보등록 첫날인 31일 김기춘 의원이 후보등록을 마친데 이어 모두 4명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2신]=후보등록 첫날인 31일 오후 1시10분 김기춘 의원이 김상조 비서관을 통해 후보등록을 마쳤다.
김기춘 후보는 주소란에 고현리 969의1 화인아파트 1203호라고 신고했으며 직업은 국회의원으로 했다. 최종학력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법학박사)에 검찰총장과 법무부 장관을 주요경력으로 내세웠다.
신고한 재산은 24억334만7000원이며 납세액은 1억6895만9000원이라고 신고했다.
[1신]=17대 총선 후보등록 첫날인 31일 오전 10시 현재 거제시 선관위 1층에 마련된 후보등록접수창구는 한산하다.
31일부터 1일까지 이틀 동안 후보등록이 가능한데다 2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돼 등록을 서두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총선의 경우 후보자가 직접 등록하지 않고 실무자들이 대리등록을 하는 경우가 많아 “직접 선관위를 찾아 등록하겠다”고 밝힌 후보는 자민련 황영석 예비후보 한명이다.
한나라당 김기춘 의원은 31일 오전 11시 당사에 도착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2일부터 거제에서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선다. 김기춘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후보등록은 실무자가 해온 것이 관례였다고 밝혔다. 열린우리당 장상훈 예비후보도 오늘 오후 늦게 후보등록을 마칠 계획이며 민주노동당의 나양주 예비후보는 "오늘 중 회의를 통해 직접 등록할 것인지 등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무소속 김현철 예비후보도 31일 오후 대리인을 통해 후보등록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