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선거사무소 개소 ‘열기 가득’
지역유지·청년·여성 당원, 지지자 등 5백여명 참석
작성 : 2004년 04월 01일(목) 21:01 가+가-

한나라당 거제시 지구당은 지난 2일 오후 2시 지구당사에서 17대 국회의원에 출마한 김기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지역유지, 청년·여성당원 등 5백여명이 참석,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서 김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제 여러분과 나는 명실공히 어렵고 힘든 고난의 가시밭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당원동지 여러분의 땀과 눈물과 희생 위에 영광의 승리를 쟁취하자”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또 “깨끗한 선거를 위한 정도(正導)를 걸어 공명선거의 표본으로 당당하게 승리, 떳떳한 영광을 얻자”고 말해 참석한 지지자들로부터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국회 법사위 소속 김용균 의원이 참석, 당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선거대책위원장에는 이재현 행정동우회 회장과 윤종만 시의원이 공동위원장을 맡았고, 본부장은 김기호·권민호 도의원과 장영자씨가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당원들은 오후 3시30분께 “모두 힘을 합쳐 승리의 그날 우리 모두 삼선짜장을 먹자”며 만세삼창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의 대미를 장식했다.
김석규 기자 skok@geojenews.com 기사 더보기
지역유지, 청년·여성당원 등 5백여명이 참석,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서 김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제 여러분과 나는 명실공히 어렵고 힘든 고난의 가시밭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당원동지 여러분의 땀과 눈물과 희생 위에 영광의 승리를 쟁취하자”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또 “깨끗한 선거를 위한 정도(正導)를 걸어 공명선거의 표본으로 당당하게 승리, 떳떳한 영광을 얻자”고 말해 참석한 지지자들로부터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국회 법사위 소속 김용균 의원이 참석, 당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선거대책위원장에는 이재현 행정동우회 회장과 윤종만 시의원이 공동위원장을 맡았고, 본부장은 김기호·권민호 도의원과 장영자씨가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당원들은 오후 3시30분께 “모두 힘을 합쳐 승리의 그날 우리 모두 삼선짜장을 먹자”며 만세삼창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의 대미를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