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3번 장상훈 후보 기조연설
작성 : 2004년 04월 02일(금) 00:00 가+가-

친애하고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는 4월 15일 17대 총선에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한 장상훈입니다. 다시 한번 거제시민 여러분께 뜨거운 인사 올립니다.
거제시민 여러분 정치란게 무엇입니까? 국민들의 뜻이 무엇인지 잘 살펴서 국가를 안정시키고 서민들의 민생 을 하나하나 챙기고 그래서 우리 서민들도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게 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임기가 4년이나 남아있는 대통령을 끌어내리려고 하는 것이 국민의 뜻입니까?
이로인해 국가의 혼란을 부추기고 민생을 내팽개치는게 정치입니까? 그것이 한나라당식 정 치란 말입니까? 그래서는 안됩니다. 거제시민 여러분, 이런 한나라당, 이번에 심판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한나라당 주도의 대통령 탄핵가결 이후 도올 김용옥 선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젊은이들이여 일어나라. 돈 없고 빽없으나 살림살이 잘하는 며느리를 시어머니가 밉다고 구박하고 있다?고 말입니 다. 물론 시어머니는 유학도 갔다오고 돈도 많고 번지르한 사람들로 모인 한나라당이지요. 구박받는 며느리는 누무현 대통령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도올선생의 말에 박수를 쳤습니다.
통쾌하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아마 도올 김용옥 선생은 국민의 뜻을 저버리고 자신들만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자신들만의 당리당략을 위해 국회 폭거를 일으킨 것에 대한 주권자인 국민들이 심판을 해야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주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거제시민 여러분 여러분은 대통령의 권력을 주고, 국회의원의 권력을 주는 주인입니다.
주인의 뜻을 아무렇게나 배반해 버린 한나라당에 여러분이 돌려줘야할 것은 무엇이겠습니 까? 다시는 오만방자 하지 못하도록 그 권력을 주지 않는 것 아니겠습니까? 거제시민 여러분 오는 4월 15일 주인을 몰라보는 한나라당, 살림 똑부러지게 잘하던 며느리를 괜히 밉다고 쫒아내 집안을 말아 먹으려 하는 한나라당, 이거 심판해야합니다.
주인으로서 당당히 말도 해야합니다. ′한나라당 너희들 그러면 안돼, 미안하지만 이번에는 아니야?라고 말입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정치하면 억,억 합디다. 차떼기로 수백억을 버젓이 전달하고도 아무렇지 않게 화면에 탐욕스런 그 얼굴을 비추고. 그러면서 국민을 위한다고, 서민을 위한다고 떠들어 대더군요. 소설속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보고 귀로들었던 그리고 분노했 던 우리 정치의 현주소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반드시 바꿔내야할 부패하고 구태한 우리 정치의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짜증나지 않습니까? 정치에 희망이 사라져갈 판 아닙니까?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열린우리당 저 장상훈, 한나라당식 부패정치, 구태정치를 청소하겠습니다.
정치개혁의 선두에 서서 깨끗한 정치, 희망의 정치, 봉사의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서민들의 아픔을 먼저 챙기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봉사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우리 거제시민들이 정치에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희망의 정치를 이루어 내겠습니다. 저 장상훈은, 대학시절 군부독재와 사회 부조리에 맞서 싸웠습니다.
거리에 나서 민주주의를 목이 터져라 외쳤고 그 과정에서 정보부에 끌려가 고문당하고 급기 야 감옥으로 끌려 가기도 했습니다. 거제에 내려와 /약국을 경영하면서/ 감시의 눈초리를 받으며 노동운동을 지원하고, 지역언론을 세우고 경남지역 정치개혁 추진위원장을 맡아 새로운 개혁정치를 실천해왔습니다.
가슴에 품은 사회정의에 대한 열정, 힘겨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 , 이것이 제 삶의 지표이자 정치소신입니다. 저 장상훈의 이같은 삶의 자세는 구태의 낡은 정치를 청산하여 시민 여러분께 깨끗한 정치, 희망의 정치, 봉사의 정치를 분명 안겨줄 수 있다고 감히 자부합니 다. 저에 대해 다들 정치신인이라고들 하더군요. 예 맞습니다.
경력이 화려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 지역 모씨, 참으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도 부러워 하지 않습 니다. 모씨처럼 민주주의를 탄압했던 유신헙법을 만들지도 않았고 독재시절 그 권력을 유지해 가 기 위한 권력의 도구였던 공안검사도 아니었습니다. 망국병으로 일컬어지는 지역감정을 조장, 국론을 분열시키지도 않았습니다.
그 모씨는 한술 더 떠 70%의 국민들이 분노하는 대통령 탄핵의 소추위원까지 하고 있습니 다. 시민 여러분 우리 거제가 언제까지 이 부끄러운 역사에 앞장서야 하겠습니까? 역사에 부끄러움으로 남는 경력, 도태의 대상으로 남고 있는 화려한 경력, 없느니만 못하지 않습니까? 왜 시민단체들로부터 낙선 대상으로 4년전에 이어 또다시 올랐겠습니까?
겉으로 포장된 화려한 경력만 보고 대표로 선택해주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아직도 우리 거제시민들을 그렇게 생각한다면 큰 코 다쳐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저는 포장된 화려한 경력은 없지만 집권여당의 힘이 있습니다. 민주화와 사회정의, 정치개혁에 대한 소신이 있습니다.
서민을 위하고 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봉사자세가 있습니다. 현장으로 달려갈 수 있는 젊은 열정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오는 4월 15일 17대 총선, 정말 중요합니다. 원칙이 이기느냐, 편법과 반칙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느냐의 선택입니다.
낡은 수구세력들이 자신들만의 기득권을 온존시키느냐 개혁세력이 승리하여 정치개혁을 이 루느냐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그 혜택을 서민들에 돌려주는 깨끗한 정치, 봉사의 정치, 희망의 정치가 이루어지느 냐의 선택이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어느 쪽을 선택하셔야겠습니까? 열린 우리당 저 장상훈은 거제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믿습니다. 이 곳 거제에서도 개혁, 서민세력들이 승리해 정치개혁을 이루고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 도록 열린우리당 저 장상훈에 꼭 힘을 보태주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지금 거제는 많은 지역발전 사업들이 계획 혹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가대교가 건설되고 있고, 가조연육교 건설, 국도대체우회도로의 건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의 예산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쉽지 않은 사업들입니다. 집권여당 후보 저 장상훈이 지역발전을 위해 이들 사업들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국가지원을 확실히 끌어오겠습니다.
거제-대전간 철도 연결 사업을 국가사업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신현 상동에서 거제 명진간 터널도로와 신현-오비-석포-장목을 잇는 4차선 도로 건설을 추진하겠습니다. 거제 전지역이 고르게 발전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는 저도환수를 저 장상훈이 해결하겠습니다. 저도를 환수받아 세계 적 해양휴양관광 섬으로 조성한다면 거제의 큰 재산이 될 것입니다. 양대조선소 및 관련 협력사에 근무하고 있는 2만여 근로자들의 복지 및 처우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맞벌이 부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공공 육아, 보육정책의 확대를 추진하고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 장애인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치를 개혁하여 깨끗한 정치를 이루겠습니다. 지방분권을 강력히 추진, 지방화시대를 선도하겠습니다. 교육, 문화 등의 공공서비스를 확대 서민들의 부담을 줄이겠습니다.
소외계층들에 대한 각종 복지정책을 추진, 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재래시장활성화 특별법 추진, 청년실업 해소, 신용불량자 문제 해결 추진 등 민생안정에 최우선을 두겠습니다. 깨끗한 힘, 새로운 힘을 바탕으로 집권 여당의 안정적 지원이 있을때만 가능할 수 있습니다.
친애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거제, 희망으로 발전하는 우리 거제를 저 장상훈이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번에는 바꿀 수 있습니다. 아니 꼭 바꿔내야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거제 시민 여러분 저 장상훈과 함께 새로운 거제를 열어나갑시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민 여러분 정치란게 무엇입니까? 국민들의 뜻이 무엇인지 잘 살펴서 국가를 안정시키고 서민들의 민생 을 하나하나 챙기고 그래서 우리 서민들도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게 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임기가 4년이나 남아있는 대통령을 끌어내리려고 하는 것이 국민의 뜻입니까?
이로인해 국가의 혼란을 부추기고 민생을 내팽개치는게 정치입니까? 그것이 한나라당식 정 치란 말입니까? 그래서는 안됩니다. 거제시민 여러분, 이런 한나라당, 이번에 심판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한나라당 주도의 대통령 탄핵가결 이후 도올 김용옥 선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젊은이들이여 일어나라. 돈 없고 빽없으나 살림살이 잘하는 며느리를 시어머니가 밉다고 구박하고 있다?고 말입니 다. 물론 시어머니는 유학도 갔다오고 돈도 많고 번지르한 사람들로 모인 한나라당이지요. 구박받는 며느리는 누무현 대통령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도올선생의 말에 박수를 쳤습니다.
통쾌하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아마 도올 김용옥 선생은 국민의 뜻을 저버리고 자신들만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자신들만의 당리당략을 위해 국회 폭거를 일으킨 것에 대한 주권자인 국민들이 심판을 해야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주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거제시민 여러분 여러분은 대통령의 권력을 주고, 국회의원의 권력을 주는 주인입니다.
주인의 뜻을 아무렇게나 배반해 버린 한나라당에 여러분이 돌려줘야할 것은 무엇이겠습니 까? 다시는 오만방자 하지 못하도록 그 권력을 주지 않는 것 아니겠습니까? 거제시민 여러분 오는 4월 15일 주인을 몰라보는 한나라당, 살림 똑부러지게 잘하던 며느리를 괜히 밉다고 쫒아내 집안을 말아 먹으려 하는 한나라당, 이거 심판해야합니다.
주인으로서 당당히 말도 해야합니다. ′한나라당 너희들 그러면 안돼, 미안하지만 이번에는 아니야?라고 말입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정치하면 억,억 합디다. 차떼기로 수백억을 버젓이 전달하고도 아무렇지 않게 화면에 탐욕스런 그 얼굴을 비추고. 그러면서 국민을 위한다고, 서민을 위한다고 떠들어 대더군요. 소설속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보고 귀로들었던 그리고 분노했 던 우리 정치의 현주소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반드시 바꿔내야할 부패하고 구태한 우리 정치의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짜증나지 않습니까? 정치에 희망이 사라져갈 판 아닙니까?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열린우리당 저 장상훈, 한나라당식 부패정치, 구태정치를 청소하겠습니다.
정치개혁의 선두에 서서 깨끗한 정치, 희망의 정치, 봉사의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서민들의 아픔을 먼저 챙기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봉사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우리 거제시민들이 정치에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희망의 정치를 이루어 내겠습니다. 저 장상훈은, 대학시절 군부독재와 사회 부조리에 맞서 싸웠습니다.
거리에 나서 민주주의를 목이 터져라 외쳤고 그 과정에서 정보부에 끌려가 고문당하고 급기 야 감옥으로 끌려 가기도 했습니다. 거제에 내려와 /약국을 경영하면서/ 감시의 눈초리를 받으며 노동운동을 지원하고, 지역언론을 세우고 경남지역 정치개혁 추진위원장을 맡아 새로운 개혁정치를 실천해왔습니다.
가슴에 품은 사회정의에 대한 열정, 힘겨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 , 이것이 제 삶의 지표이자 정치소신입니다. 저 장상훈의 이같은 삶의 자세는 구태의 낡은 정치를 청산하여 시민 여러분께 깨끗한 정치, 희망의 정치, 봉사의 정치를 분명 안겨줄 수 있다고 감히 자부합니 다. 저에 대해 다들 정치신인이라고들 하더군요. 예 맞습니다.
경력이 화려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 지역 모씨, 참으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도 부러워 하지 않습 니다. 모씨처럼 민주주의를 탄압했던 유신헙법을 만들지도 않았고 독재시절 그 권력을 유지해 가 기 위한 권력의 도구였던 공안검사도 아니었습니다. 망국병으로 일컬어지는 지역감정을 조장, 국론을 분열시키지도 않았습니다.
그 모씨는 한술 더 떠 70%의 국민들이 분노하는 대통령 탄핵의 소추위원까지 하고 있습니 다. 시민 여러분 우리 거제가 언제까지 이 부끄러운 역사에 앞장서야 하겠습니까? 역사에 부끄러움으로 남는 경력, 도태의 대상으로 남고 있는 화려한 경력, 없느니만 못하지 않습니까? 왜 시민단체들로부터 낙선 대상으로 4년전에 이어 또다시 올랐겠습니까?
겉으로 포장된 화려한 경력만 보고 대표로 선택해주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아직도 우리 거제시민들을 그렇게 생각한다면 큰 코 다쳐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저는 포장된 화려한 경력은 없지만 집권여당의 힘이 있습니다. 민주화와 사회정의, 정치개혁에 대한 소신이 있습니다.
서민을 위하고 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봉사자세가 있습니다. 현장으로 달려갈 수 있는 젊은 열정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오는 4월 15일 17대 총선, 정말 중요합니다. 원칙이 이기느냐, 편법과 반칙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느냐의 선택입니다.
낡은 수구세력들이 자신들만의 기득권을 온존시키느냐 개혁세력이 승리하여 정치개혁을 이 루느냐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그 혜택을 서민들에 돌려주는 깨끗한 정치, 봉사의 정치, 희망의 정치가 이루어지느 냐의 선택이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어느 쪽을 선택하셔야겠습니까? 열린 우리당 저 장상훈은 거제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믿습니다. 이 곳 거제에서도 개혁, 서민세력들이 승리해 정치개혁을 이루고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 도록 열린우리당 저 장상훈에 꼭 힘을 보태주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지금 거제는 많은 지역발전 사업들이 계획 혹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가대교가 건설되고 있고, 가조연육교 건설, 국도대체우회도로의 건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의 예산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쉽지 않은 사업들입니다. 집권여당 후보 저 장상훈이 지역발전을 위해 이들 사업들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국가지원을 확실히 끌어오겠습니다.
거제-대전간 철도 연결 사업을 국가사업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신현 상동에서 거제 명진간 터널도로와 신현-오비-석포-장목을 잇는 4차선 도로 건설을 추진하겠습니다. 거제 전지역이 고르게 발전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는 저도환수를 저 장상훈이 해결하겠습니다. 저도를 환수받아 세계 적 해양휴양관광 섬으로 조성한다면 거제의 큰 재산이 될 것입니다. 양대조선소 및 관련 협력사에 근무하고 있는 2만여 근로자들의 복지 및 처우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맞벌이 부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공공 육아, 보육정책의 확대를 추진하고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 장애인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치를 개혁하여 깨끗한 정치를 이루겠습니다. 지방분권을 강력히 추진, 지방화시대를 선도하겠습니다. 교육, 문화 등의 공공서비스를 확대 서민들의 부담을 줄이겠습니다.
소외계층들에 대한 각종 복지정책을 추진, 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재래시장활성화 특별법 추진, 청년실업 해소, 신용불량자 문제 해결 추진 등 민생안정에 최우선을 두겠습니다. 깨끗한 힘, 새로운 힘을 바탕으로 집권 여당의 안정적 지원이 있을때만 가능할 수 있습니다.
친애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거제, 희망으로 발전하는 우리 거제를 저 장상훈이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번에는 바꿀 수 있습니다. 아니 꼭 바꿔내야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거제 시민 여러분 저 장상훈과 함께 새로운 거제를 열어나갑시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