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6번 김현철후보 기조연설
작성 : 2004년 04월 02일(금) 00:00 가+가-

김현철 후보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요즘 정치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탄핵 때문에 민생정치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명색이 국회의원 선건데, 국민 민생을 위한 정책하나 없습니다.
이건,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치인지 진정 묻고싶습니다. 이 모든 책임은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찬 노무현대통령과 부패와 무능으로 일관하는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등 정치권 모두에게 있습니다.
이제, 싸움정치 그만해야 합니다.오직 국민을 위한경제정치를 시작할 때입니다.
경제정치, 이것은 말로만 되는 일이 아닙니다. 충분한 경영마인드와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후보들 중에 경제전문가가 과연 누구겠습니까.경제정치는 기호6번 저 김현철만이 할 수 있습니다.확실히 자신 있습니다.
저 김현철, 저급하고 비열한 삼류정치를 몰아내고,이땅에 몸담고 있는 19만 시민들의 풍요와 안락과 미래의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출마를 했습니다.
거제시민 여러분!
거제는 지나간 1000년보다 다가오는 10년이 더 중요합니다.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가 대교 건설이라는 광역물결도 밀어닥치고 있습니다. 거가 대교와 대전-통영간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우리거제는 그야말로, 동남권의 물류. 관광. 첨단 산업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는 힘있는 사람이 절대 필요합니다.새로운 경제 마인드를 갖춘 강력한 경제 지도자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조선산업 안심못합니다.더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고부가 가치산업으로 혁신시켜야 합니다.
조선과 연관된 첨단 부품소재 산업도 동시에 발전시켜야 합니다. 모두들 해양관광도시 만들어야 한다고 말들은 하는데 그거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큰 그림을 그려낼 수 있는 경제 마인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농어촌 얼마나 힘듭니까.
반드시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농촌과 도시를 모두 잘살게 하려면, 우리 거제도 전역에 새로운 발전계획이 절대 필요합니다. 서부권을 첨단 IT산업으로, 북부권은 동남권 물류중심으로 동·남부권은 해양관광산업의 중심지로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저는 먼동이 트는 새벽 누구보다 먼저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년 2월 고현에 둥지를 틀고 난 후, 400일 동안 장장 10만㎞ 달하는 대장정을 수행했습니다.
제가 보고 느낀 것은 한마디로 '위대한 거제' 라는 것입니다. 태풍 매미 때 한달 동안 봉사활동을 하면서 거제인의 폭발적 잠재력을 확인했습니다.
위기 때 더욱 강하게 뭉치는 거제인의 위기관리 능력을 한곳으로 모을 수만 있다면, '동남권의 경제 거제' '대한민국 정치 거제'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장밋빛 미래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목숨 걸고 몸을 던져 개척하는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김현철은 젊기에 더 과감히, 능력이 있기에 더 알차게 반드시 이뤄 낼 수 있습니다.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저 김현철, 조국과 거제 그리고 19만 시민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중앙에서 쌓은 경륜과 능력으로 거제사랑을 확실히 실천하고 싶습니다.'거제의 미래'와 '거제의 새 물결'을 이끌 사람은 힘있고 뜨거운 가슴을 지닌, 저 김현철이라고 감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거제시민여러분
4.15일은 거제의 역사를 바꾸는 날입니다. 거제가 한국 정치 중심지로 우뚝 서는 날입니다. 저, 김현철 여러분들의 불같은 성원에 확실히, 분명하게 보답하겠습니다. 기호 6번 김현철 꼭 찍어 주십시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국민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명색이 국회의원 선건데, 국민 민생을 위한 정책하나 없습니다.
이건,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치인지 진정 묻고싶습니다. 이 모든 책임은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찬 노무현대통령과 부패와 무능으로 일관하는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등 정치권 모두에게 있습니다.
이제, 싸움정치 그만해야 합니다.오직 국민을 위한경제정치를 시작할 때입니다.
경제정치, 이것은 말로만 되는 일이 아닙니다. 충분한 경영마인드와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후보들 중에 경제전문가가 과연 누구겠습니까.경제정치는 기호6번 저 김현철만이 할 수 있습니다.확실히 자신 있습니다.
저 김현철, 저급하고 비열한 삼류정치를 몰아내고,이땅에 몸담고 있는 19만 시민들의 풍요와 안락과 미래의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출마를 했습니다.
거제시민 여러분!
거제는 지나간 1000년보다 다가오는 10년이 더 중요합니다.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가 대교 건설이라는 광역물결도 밀어닥치고 있습니다. 거가 대교와 대전-통영간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우리거제는 그야말로, 동남권의 물류. 관광. 첨단 산업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는 힘있는 사람이 절대 필요합니다.새로운 경제 마인드를 갖춘 강력한 경제 지도자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조선산업 안심못합니다.더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고부가 가치산업으로 혁신시켜야 합니다.
조선과 연관된 첨단 부품소재 산업도 동시에 발전시켜야 합니다. 모두들 해양관광도시 만들어야 한다고 말들은 하는데 그거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큰 그림을 그려낼 수 있는 경제 마인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농어촌 얼마나 힘듭니까.
반드시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농촌과 도시를 모두 잘살게 하려면, 우리 거제도 전역에 새로운 발전계획이 절대 필요합니다. 서부권을 첨단 IT산업으로, 북부권은 동남권 물류중심으로 동·남부권은 해양관광산업의 중심지로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저는 먼동이 트는 새벽 누구보다 먼저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년 2월 고현에 둥지를 틀고 난 후, 400일 동안 장장 10만㎞ 달하는 대장정을 수행했습니다.
제가 보고 느낀 것은 한마디로 '위대한 거제' 라는 것입니다. 태풍 매미 때 한달 동안 봉사활동을 하면서 거제인의 폭발적 잠재력을 확인했습니다.
위기 때 더욱 강하게 뭉치는 거제인의 위기관리 능력을 한곳으로 모을 수만 있다면, '동남권의 경제 거제' '대한민국 정치 거제'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장밋빛 미래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목숨 걸고 몸을 던져 개척하는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김현철은 젊기에 더 과감히, 능력이 있기에 더 알차게 반드시 이뤄 낼 수 있습니다.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저 김현철, 조국과 거제 그리고 19만 시민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중앙에서 쌓은 경륜과 능력으로 거제사랑을 확실히 실천하고 싶습니다.'거제의 미래'와 '거제의 새 물결'을 이끌 사람은 힘있고 뜨거운 가슴을 지닌, 저 김현철이라고 감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거제시민여러분
4.15일은 거제의 역사를 바꾸는 날입니다. 거제가 한국 정치 중심지로 우뚝 서는 날입니다. 저, 김현철 여러분들의 불같은 성원에 확실히, 분명하게 보답하겠습니다. 기호 6번 김현철 꼭 찍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