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의 부패정치 청산, 장상훈 후보 출정식
작성 : 2004년 04월 02일(금) 16:11 가+가-
열린우리당 장상훈 후보는 4월 2일 오전 11시 본부 사무실에서 당원들과 더불어 17대 총선 필승을 다지는 출정식을 가졌다.
장상훈 후보는“ 50년간 이 땅을 지배해 온 반민주, 지역주의 부패권력이 이제 드디어 심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대통령을 탄핵함으로써 그들은 스스로 무덤을 파게 된 것이다. 저와 당원 모두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과 열정으로 발이 부르트도록 뛰어다니자. 우리당의 승리와 장상훈의 승리의 당위성을 널리 알리자“고 외쳤으며 당원들은 “장상훈!” “이기자” “바꾸자”를 연호하며 이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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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훈 후보는“ 50년간 이 땅을 지배해 온 반민주, 지역주의 부패권력이 이제 드디어 심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대통령을 탄핵함으로써 그들은 스스로 무덤을 파게 된 것이다. 저와 당원 모두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과 열정으로 발이 부르트도록 뛰어다니자. 우리당의 승리와 장상훈의 승리의 당위성을 널리 알리자“고 외쳤으며 당원들은 “장상훈!” “이기자” “바꾸자”를 연호하며 이에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