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후보, 11시 50분 사퇴서 제출
작성 : 2004년 04월 05일(월) 00:00 가+가-
[최종]=탄핵정국앞에 실종된 정책과 인물대결, 거제에서 2세 정치의 밑그림을 그려오던 김현철 후보가 무소속 후보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끝내 후보직을 사퇴했다.
김 후보는 5일 오전 11시 50분 직접 선관위를 찾아 "탄핵정국 앞에서 정책대결과 인물선거를 더 이상 기대하기 여렵게 됐고 음해와 모략이 판치는 이런 선거판에 환멸을 느껴 사퇴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앞으로 거제미래발전연구소와 거제시민들과 함께 진정한 거제발전을 모색하고 실현해 나가겠다"고 진로를 밝혔다.
[1신]=김현철 후보가 사퇴했다.
김 후보는 11시 50분, 거제시선관위에 사퇴서를 제출했다.
김 후보는 사퇴 이유를 "탄핵정국 앞에서 정책과 인물 대결이 실종된 상태에서는 더이상 선거를 치를 명분이 없고, 음해와 모략이 판치는 이런 선거판에 환멸을 느꼈다"고 말했다.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 후보는 5일 오전 11시 50분 직접 선관위를 찾아 "탄핵정국 앞에서 정책대결과 인물선거를 더 이상 기대하기 여렵게 됐고 음해와 모략이 판치는 이런 선거판에 환멸을 느껴 사퇴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앞으로 거제미래발전연구소와 거제시민들과 함께 진정한 거제발전을 모색하고 실현해 나가겠다"고 진로를 밝혔다.
[1신]=김현철 후보가 사퇴했다.
김 후보는 11시 50분, 거제시선관위에 사퇴서를 제출했다.
김 후보는 사퇴 이유를 "탄핵정국 앞에서 정책과 인물 대결이 실종된 상태에서는 더이상 선거를 치를 명분이 없고, 음해와 모략이 판치는 이런 선거판에 환멸을 느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