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노회찬 선대본부장 10일 기자회견
작성 : 2004년 04월 09일(금) 00:00 가+가-
민주노동당 노회찬 선대본부장이 10일 오전 11시 나양주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공무원노조와 전교조의 정치활동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TV토론에서 촌철살인의 입담을 구사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노회찬 선대본부장의 거제방문 기자회견은 현 공무원 노조 김영길위원장이 거제지역(장목) 출신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민주노동당 전력지역은 거제선거구는 앞으로 비례대표 1번 심상정후보, 5번 최순영후보가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노회찬 선대본부장은 기자간담회 후에는 대우조선 서문에서 퇴근 유세, 공무원노조와 전교조사무실지지방문에 이어 특히 여성유권자들에게 노회찬어록이 인기가 있는 만큼, 옥포중앙시장과 고현시장에서 나양주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한편 기호 5번 나양주선거대책본부는 9일부터 시청 앞에서 공무원노조와 전교조 탄압을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TV토론에서 촌철살인의 입담을 구사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노회찬 선대본부장의 거제방문 기자회견은 현 공무원 노조 김영길위원장이 거제지역(장목) 출신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민주노동당 전력지역은 거제선거구는 앞으로 비례대표 1번 심상정후보, 5번 최순영후보가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노회찬 선대본부장은 기자간담회 후에는 대우조선 서문에서 퇴근 유세, 공무원노조와 전교조사무실지지방문에 이어 특히 여성유권자들에게 노회찬어록이 인기가 있는 만큼, 옥포중앙시장과 고현시장에서 나양주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한편 기호 5번 나양주선거대책본부는 9일부터 시청 앞에서 공무원노조와 전교조 탄압을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