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심상정 비례후보 지원유세
작성 : 2004년 04월 13일(화) 21:12 가+가-

4.15총선을 이틀 앞두고 민주노동당 심상정 비례대표(1순위)후보가 13일(화) 11시에 거제를 방문, 오후 6시까지 지원유세를 벌인다.
지난달 30일 최순영 비례대표(5순위)후보, 4월 6일 단병호비례대표(2순위)후보에 이어 비례대표후보로는 3번째 거제방문이다. 심상정후보는 지난 비례대표 순위결정을 위한 당원총투표에서 총 6,038표를 얻어 1순위로 선출됐었다.
현재 민주노동당의 당 지지율이 15%는 넘을 것으로 예측돼, 거제를 찾은 비례대표 3명의 원내진입은 거의 확실한 상태이다. 심상정후보의 거제투입은 창원을, 울산북구에 이어 거제에서 1석을 추가하기 위한 중앙선대본부의 총력집중지원방침에 따른 것이다.
기호 5번 민주노동당 나양주후보는 고정지지층에 기반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부동층을 흡수해가고 있으며 탄핵안 가결 이후, 지지율이 떨어지기는커녕 여론조사 발표때마다 1%씩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심상정 비례대표후보는 나양주후보의 전략지역인 옥포지역을 중심으로 매립지 입구, 주공아파트, 수협앞, 중앙시장사거리, 국산사거리 유세에 이어, 오후 5시에는 대우조선 서문에서 퇴근인사를 진행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달 30일 최순영 비례대표(5순위)후보, 4월 6일 단병호비례대표(2순위)후보에 이어 비례대표후보로는 3번째 거제방문이다. 심상정후보는 지난 비례대표 순위결정을 위한 당원총투표에서 총 6,038표를 얻어 1순위로 선출됐었다.
현재 민주노동당의 당 지지율이 15%는 넘을 것으로 예측돼, 거제를 찾은 비례대표 3명의 원내진입은 거의 확실한 상태이다. 심상정후보의 거제투입은 창원을, 울산북구에 이어 거제에서 1석을 추가하기 위한 중앙선대본부의 총력집중지원방침에 따른 것이다.
기호 5번 민주노동당 나양주후보는 고정지지층에 기반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부동층을 흡수해가고 있으며 탄핵안 가결 이후, 지지율이 떨어지기는커녕 여론조사 발표때마다 1%씩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심상정 비례대표후보는 나양주후보의 전략지역인 옥포지역을 중심으로 매립지 입구, 주공아파트, 수협앞, 중앙시장사거리, 국산사거리 유세에 이어, 오후 5시에는 대우조선 서문에서 퇴근인사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