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투표율 최종 62.9%
오후5시 7만3천322명 투표, 투표율 56.5%
신현읍은 낮고 옥포2동 마전동 높아 도심지역 대조
신현읍은 낮고 옥포2동 마전동 높아 도심지역 대조
작성 : 2004년 04월 15일(목) 18:44 가+가-

[최종]=17대 총선에서 8만1천574명이 투표에 참가 거제시의 최종 투표율은 62.9%로 나타났다. 5시 현재 7만3천322명이 투표한 거제시 선거구의 투표율은 56.5%로 지난 16대 54.5%에 비해 2%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4시현재 투표율이 53.2%에 머물렀다. 거제시에서는 모두 6만9천015명이 투표했고 장목면의 투표율이 60%를 넘어섰고 아주동도 56.6%를 넘어섰다.
사등면과 연초면이 50%를 밑도는 투표율을 보인 반면 모든 동에서 50%를 넘어서는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6만4천633명이 투표한 3시현재 투표율은 49.8%포인트로 16대 투표율 48% 에 비해 1.8%포인트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오전 한때 투표율은 16대 선거에 비해 5%포인트 앞서나갔으나 오후부터 떨어지고 있다. 특이점은 근로자 밀집지역의 투표율이 지난선거에 비해 많게는 10%포인트 높게 나타난다는 점이다.
오후 2시 거제시 선거구의 투표율은 45.7%를 보이고 있다. 총 5만9천33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장목면이 56%로 가장 높았고 신현읍이 38%로 가장 낮았다.
지역별로는 일운 48.9%, 동부53.2%, 남부 51.7%, 거제 47%, 둔덕 51.8%, 사등 41.6%, 연초 42.7%, 하청 49.1%, 장승포동 43.4%, 마전동 46.3%, 능포동 46.2%, 아주동 48.7%, 옥포1동 42.8%, 옥포2동 45.2%의 투표율을 기록중이다.
1시를 넘기면서 투표율이 급격히 떨어질 조짐이다. 오후 1시 현재 부재자(2천442명)포함 5만4천55명이 투표, 41.7%의(16대 39.2%)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도내 투표율에서도 7위로 내려앉았다. 12시현재 4만8천453명이 투표 37.3%(16대 선거 32.4%)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경남도내 선거구 가운데 세번째로 높은 투표율이다.
11시 현재 3만8천100명이 투표 29.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16대선거에서는 24%의 투표율을 보였었다. 오전 10시까지 투표율은 24%를 기록하고 있다.
각 투표구별로는 신현읍이 20.3%, 일운면 28.2%, 동부면 30% 남부면 30.6%, 거제면 39.7%, 둔덕면 28.7%, 사등면 23.8%, 연초면 21.8%, 하청면 26.7%, 장목면 31.2%, 장승포동 20.8%, 마전동 26.5%, 능포동 24.1%, 아주동 26.2%, 옥포1동 23%, 옥포2동 25.8%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둔덕면 제4투표구로 53.6%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3신]=오전 9시 현재 2만3천472명이 투표해 18.1%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6대총선 14.1%보다 4%포인트 껑충 뛰었다.
한나라당 김기춘 후보는 오전 7시30분 신현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 박화자씨와 함께 투표했고 민주노동당 나양주 후보도 오전 8시40분께 옥포 주공아파트 옆 해성체육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과 함께 투표했다.
김기춘 후보는 "오후에 또 만납시다" 라고 인사를 건냈고 나양주 후보는 "담담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열린우리당 장상훈 후보와 자유민주연합 황영석 후보도 아침에 투표를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투표가 시작되면서 선거법 위반논란이 일고 있다. 투표소가 걸어서 2-3분 거리인 도심과는 달리 투표소가 멀리 떨어진 면 단위지역에서 차량으로 유권자를 실어 나르는 소위 '퍼나르기'가 문제가 되고 있다.
[2신]=오전 7시까지 나타난 투표율 5.5%는 같은 시간 지난 16대 총선 3.6% 보다 1.9% 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대 총선에서는 11만6천178명의 유권자 중 오전 7시까지 4천2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16대 총선에서는 투표율 61.7%였다. 이 수치대로라면 이번 선거 투표율은 63%선으로 오르게 돼 후보자의 당선 가능득표수도 3만2천표를 넘어서야 한다.
한 투표사무관계자는 "이번 선거가 임시공휴일로 지정됐고 나들이를 떠나는 유권자들과 출근 근로자들이 투표를 끝낸 6시30분 이후부터 유권자들의 수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어 투표율은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고 예상했다.
[1신]=5일 오전 6시부터17대 총선 투표가 시작됐다.
유권자들은 5시40분께부터 투표소를 찾기 시작했으며 일찍 투표를 마치고 가족나들이를 준비하는 유권자들도 눈에 띄었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주)와 삼성조선 거제조선소 등에 근무하는 노동자복장 차림의 3040세대도 부쩍 눈에 띄어 오전 10시까지의 투표율이 이번 선거의 판세를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직 이른시간대라 60-70대의 유권자가 절반을 넘었고 20대는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계룡초등학교에 마련된 신현읍 제6투표구에서는 김영은씨(75.신현읍 고현리 258-6)가 가장 먼저 투표했으며 민주노동당 참관인을 제외한 나머지 후보들의 참관인들이 6시 20여분까지 도착하지 않았다.
오전 7시현재 거제지역 투표율은 12만7천772명의 유권자 가운데 7천133명이 투표 5.5%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4시현재 투표율이 53.2%에 머물렀다. 거제시에서는 모두 6만9천015명이 투표했고 장목면의 투표율이 60%를 넘어섰고 아주동도 56.6%를 넘어섰다.
사등면과 연초면이 50%를 밑도는 투표율을 보인 반면 모든 동에서 50%를 넘어서는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6만4천633명이 투표한 3시현재 투표율은 49.8%포인트로 16대 투표율 48% 에 비해 1.8%포인트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오전 한때 투표율은 16대 선거에 비해 5%포인트 앞서나갔으나 오후부터 떨어지고 있다. 특이점은 근로자 밀집지역의 투표율이 지난선거에 비해 많게는 10%포인트 높게 나타난다는 점이다.
오후 2시 거제시 선거구의 투표율은 45.7%를 보이고 있다. 총 5만9천33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장목면이 56%로 가장 높았고 신현읍이 38%로 가장 낮았다.
지역별로는 일운 48.9%, 동부53.2%, 남부 51.7%, 거제 47%, 둔덕 51.8%, 사등 41.6%, 연초 42.7%, 하청 49.1%, 장승포동 43.4%, 마전동 46.3%, 능포동 46.2%, 아주동 48.7%, 옥포1동 42.8%, 옥포2동 45.2%의 투표율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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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2시 현재 지역별 투표율 |
1시를 넘기면서 투표율이 급격히 떨어질 조짐이다. 오후 1시 현재 부재자(2천442명)포함 5만4천55명이 투표, 41.7%의(16대 39.2%)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도내 투표율에서도 7위로 내려앉았다. 12시현재 4만8천453명이 투표 37.3%(16대 선거 32.4%)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경남도내 선거구 가운데 세번째로 높은 투표율이다.
11시 현재 3만8천100명이 투표 29.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16대선거에서는 24%의 투표율을 보였었다. 오전 10시까지 투표율은 24%를 기록하고 있다.
각 투표구별로는 신현읍이 20.3%, 일운면 28.2%, 동부면 30% 남부면 30.6%, 거제면 39.7%, 둔덕면 28.7%, 사등면 23.8%, 연초면 21.8%, 하청면 26.7%, 장목면 31.2%, 장승포동 20.8%, 마전동 26.5%, 능포동 24.1%, 아주동 26.2%, 옥포1동 23%, 옥포2동 25.8%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둔덕면 제4투표구로 53.6%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3신]=오전 9시 현재 2만3천472명이 투표해 18.1%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6대총선 14.1%보다 4%포인트 껑충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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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기춘 후보는 오전 7시30분 신현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 박화자씨와 함께 투표했고 민주노동당 나양주 후보도 오전 8시40분께 옥포 주공아파트 옆 해성체육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과 함께 투표했다.
김기춘 후보는 "오후에 또 만납시다" 라고 인사를 건냈고 나양주 후보는 "담담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열린우리당 장상훈 후보와 자유민주연합 황영석 후보도 아침에 투표를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투표가 시작되면서 선거법 위반논란이 일고 있다. 투표소가 걸어서 2-3분 거리인 도심과는 달리 투표소가 멀리 떨어진 면 단위지역에서 차량으로 유권자를 실어 나르는 소위 '퍼나르기'가 문제가 되고 있다.
[2신]=오전 7시까지 나타난 투표율 5.5%는 같은 시간 지난 16대 총선 3.6% 보다 1.9% 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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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대 총선에서는 11만6천178명의 유권자 중 오전 7시까지 4천2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16대 총선에서는 투표율 61.7%였다. 이 수치대로라면 이번 선거 투표율은 63%선으로 오르게 돼 후보자의 당선 가능득표수도 3만2천표를 넘어서야 한다.
한 투표사무관계자는 "이번 선거가 임시공휴일로 지정됐고 나들이를 떠나는 유권자들과 출근 근로자들이 투표를 끝낸 6시30분 이후부터 유권자들의 수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어 투표율은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고 예상했다.
[1신]=5일 오전 6시부터17대 총선 투표가 시작됐다.
유권자들은 5시40분께부터 투표소를 찾기 시작했으며 일찍 투표를 마치고 가족나들이를 준비하는 유권자들도 눈에 띄었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주)와 삼성조선 거제조선소 등에 근무하는 노동자복장 차림의 3040세대도 부쩍 눈에 띄어 오전 10시까지의 투표율이 이번 선거의 판세를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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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른시간대라 60-70대의 유권자가 절반을 넘었고 20대는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계룡초등학교에 마련된 신현읍 제6투표구에서는 김영은씨(75.신현읍 고현리 258-6)가 가장 먼저 투표했으며 민주노동당 참관인을 제외한 나머지 후보들의 참관인들이 6시 20여분까지 도착하지 않았다.
오전 7시현재 거제지역 투표율은 12만7천772명의 유권자 가운데 7천133명이 투표 5.5%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