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훈, 나양주후보, 김기춘 당선자에게 당부
작성 : 2004년 04월 16일(금) 17:15 가+가-
열린우리당 장상훈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승리한 김기춘 당선자에게 축하인사를 전하고 “시민들과 약속을 최선을 다해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거제시민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하며 시민들의 변화에 대한 욕구를 실현시켜내지 못해 대단히 죄송하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패배의 변’을 담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의 선택을 자신의 부족이라 생각하고 자신에 대한 채칙질이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거제의 변화, 정치의 개혁은 앞으로도 자신의 정치적 화두가 될 수밖에 없다 고 덧붙였다.
장 후보는 “변함없이 시민 가까이서 이번에 이루지 못한 정치적, 지역적 과제들을 다시 이루기 위해 노력해갈 것이며 열린우리당이 지역에서 건강하게 착근할 수 있도록 다시 뛰겠다” 고 강조했다.
민주노동당도 당 차원에서 “이번 선거에서 지지율이 20%를 돌파한 것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당 관계자는 “전국적인 탄핵, ‘박풍’ 등 전국적인 바람선거에서 나양주의 인물알리기나 정책선거가 실종됐다. 달라진 선거법도 어려움이 컸다. 선거에서는 패했지만 진보정당을 향한 의지나 열정은 식지 않았다. 앞으로도 당을 추슬러 서민을 위한 정당으로 더욱 가깝게 시민에게 다가서겠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또한 “거제시민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하며 시민들의 변화에 대한 욕구를 실현시켜내지 못해 대단히 죄송하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패배의 변’을 담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의 선택을 자신의 부족이라 생각하고 자신에 대한 채칙질이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거제의 변화, 정치의 개혁은 앞으로도 자신의 정치적 화두가 될 수밖에 없다 고 덧붙였다.
장 후보는 “변함없이 시민 가까이서 이번에 이루지 못한 정치적, 지역적 과제들을 다시 이루기 위해 노력해갈 것이며 열린우리당이 지역에서 건강하게 착근할 수 있도록 다시 뛰겠다” 고 강조했다.
민주노동당도 당 차원에서 “이번 선거에서 지지율이 20%를 돌파한 것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당 관계자는 “전국적인 탄핵, ‘박풍’ 등 전국적인 바람선거에서 나양주의 인물알리기나 정책선거가 실종됐다. 달라진 선거법도 어려움이 컸다. 선거에서는 패했지만 진보정당을 향한 의지나 열정은 식지 않았다. 앞으로도 당을 추슬러 서민을 위한 정당으로 더욱 가깝게 시민에게 다가서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