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국회의원 지역활동 늘어나
행사장 방문, 저작거리 민심까지 훑어
작성 : 2004년 05월 07일(금) 09:58 가+가-
김기춘 국회법사위원장이 5월들어 바쁜 귀향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 위원장의 활발한 귀향활동은 17대 국회의원 당선이후 “지역을 소홀히 하지 않겠다” 고 한 다짐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은 지난 1일 신현읍민의 날 행사 참석을 시작으로 6일까지 거제에 머물면서 많은 행사장을 찾았다.
2일에는 사등면민의 날 행사와 제43회 도민체전 참가단 결단식에 참석했으며 3일 여성회관 취미교실 제1기 수료식 및 제2기 개강을 축하했다.
4일 거제실내체육관에서 거제시여성단체 협의회(회장 황정순)가 주관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격려했으며 5일에는 고현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고현교회 전교인 체육대회와 삼성중공업 운동장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기념행사 및 참사랑 먹거리 바자 대축제를 축하했다.
또한 옥포 중앙시장, 고현재래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시민들의 고충을 듣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벌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 위원장은 지난 1일 신현읍민의 날 행사 참석을 시작으로 6일까지 거제에 머물면서 많은 행사장을 찾았다.
2일에는 사등면민의 날 행사와 제43회 도민체전 참가단 결단식에 참석했으며 3일 여성회관 취미교실 제1기 수료식 및 제2기 개강을 축하했다.
4일 거제실내체육관에서 거제시여성단체 협의회(회장 황정순)가 주관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격려했으며 5일에는 고현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고현교회 전교인 체육대회와 삼성중공업 운동장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기념행사 및 참사랑 먹거리 바자 대축제를 축하했다.
또한 옥포 중앙시장, 고현재래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시민들의 고충을 듣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