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질문]산업건설위원회 김재도의원
작성 : 2004년 06월 03일(목) 15:04 가+가-
전반기 2년 여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때로는 기쁨과 환희속에서 지역 주민들과 축배의 잔을 들고 지역주민의 기쁨은 곧 나의 기쁨이다 라는 마음에 보람차다는 것을 느꼈는가 하면 때로는 잘 풀리지 않는 지역의 민원에 어지러운 머리를 싸매며 좌절과 나락 속에 한숨 내쉬며 질타를 받으면서 입술을 깨물고 휘어진 발걸음을 집으로 재촉하며 그렇게 한지가 벌써 2년이란 세월이 물 흐르듯 지나가 버렸다.
시장 역시 어떠한 일을 하겠노라고 거제시민에게 약속을 하여놓고 어떤 사유로 인하여 그 약속을 이루지 못해 잠을 못 이룬 적이 한두 번이 아닐것이라 생각된다.
전반기가 지나는 바로 이 시점에 부족한 나에게 사랑과 애정으로 가득 채워준 지역민들에게 “두모로타리 확장사업”을 하여 교통사고가 없는 장승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 약속을 이루지 못해 잠을 못자는 나의 심정 또한 마찬가지다.
궁리 끝에 두모 지하도를 없애고 육교를 만들자 라는 시정 질의를 해 보았지만 현실성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리하여 로타리에 관련한 전문 교통인을 초대하여 자문을 받아본 결과 “진입시 오른쪽 돌출 부위를 잘라내어 로타리를 만들어 사용하면 최선책이다” 라는 해답을 찾아서 오늘 이렇게 질문하니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전반기 의정 보고서를 잘 작성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보고할 수 있도록 시장의 명쾌한 답변을 바라면서 두모로타리 확장에 대하여 질의한다.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장승포 지역에서 각종 민원 발생의 일번지라 불리우는 두모로타리는 장승포의 관문이자 능포, 마전, 일운을 통과하는 진입로와 더불어 병원 및 학교가 에워싼 교통의 중심지다.
최근에는 문화예술회관 개관과 더불어 장승포를 찾는 관광객으로 인하여 더욱 복잡한 교통체증과 많은 민원 발생으로 인하여 급기야 장승포동 주민자치 위원회에서 안건을 심의하여 시장님께 건의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 일년여 사이에 교통사고 상황을 보면 사망사고 3건, 중대형사고 22건, 접촉사고 30건 등으로 거제시에서 가장 높은 교통사고율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며 장승포, 능포, 마전에서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이 350명 선으로 집계되어 있지만 정녕 자전거 도로하나 없이 도로가 설계되어 있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심각한 실정에 있다.
이러한 실정에서 교통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우리시 건설과에서 가로등 8개를 설치하여 불을 밝혀 보았고, 거제경찰서에서 도로의 위험 표지를 나타내는 봉들을 세워 대처를 하여 보았지만 개선이 되기는커녕 도로에 세워놓은 봉들을 축구공으로 착각 하는지 하룻밤 지나고 나면 차로 지어박아 망가진 모습에 오늘밤은 교통사고가 몇 건쯤 터졌구나 짐작할 정도이며 어디 이것뿐이겠는가.
엿가락처럼 휘어져 내동댕이 쳐있는 자전거를 바라보노라면 그에 따른 부양가족들 생각 때문에 눈시울이 뜨거워 질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겠는가.
현재 도로의 상황을 보면 네 갈래 방향으로 진입해야하는 지형의 특성 때문에 첫 진입로부터 헷갈려 외지에서 오는 차량들을 길 입구를 찾느라 서행을 하다보니 교통체증이 일어날 수밖에 없으며 교통 표지판이 아래 하단부에 세워 놓았기 때문에 교통 표지판을 발견할 때면 이미 진입해 버린 순간이기 때문에 목적지가 맞든 틀리든 직진해야하는 모순점 등으로 인하여 장승포를 찾는 손님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그러한 이미지는 분명히 개선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되며 아울러 문화 및 관광의 거점 도시로서 첫 관문인 입구에서부터 신선한 감을 줄 수 있도록 로타리를 만들어 로타리 정 중앙에 문화예술회관을 상징할 수 있는 구조물을 만들어 두모로타리를 변화 시킨다면 로타리 하나로 인하여 교통은 원활하게 소통될 것이고 구조물 가운데 문화예술회관의 각종 공연 등을 홍보하고 도로 중앙에 세워진 조잡한 봉들이 사라짐으로 인하여 깨끗하게 다가오는 로타리의 이미지는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움을 더해 주기엔 충분하며 그로 인하여 국가의 재산 및 인명을 보호하는데 일조를 한다면 지금 단 하루도 망설이지 말고 두모 로타리 확장 사업을 해야 될 것으로 보이는데 시장의 견해는 어떤지 답변을 바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장 역시 어떠한 일을 하겠노라고 거제시민에게 약속을 하여놓고 어떤 사유로 인하여 그 약속을 이루지 못해 잠을 못 이룬 적이 한두 번이 아닐것이라 생각된다.
전반기가 지나는 바로 이 시점에 부족한 나에게 사랑과 애정으로 가득 채워준 지역민들에게 “두모로타리 확장사업”을 하여 교통사고가 없는 장승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 약속을 이루지 못해 잠을 못자는 나의 심정 또한 마찬가지다.
궁리 끝에 두모 지하도를 없애고 육교를 만들자 라는 시정 질의를 해 보았지만 현실성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리하여 로타리에 관련한 전문 교통인을 초대하여 자문을 받아본 결과 “진입시 오른쪽 돌출 부위를 잘라내어 로타리를 만들어 사용하면 최선책이다” 라는 해답을 찾아서 오늘 이렇게 질문하니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전반기 의정 보고서를 잘 작성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보고할 수 있도록 시장의 명쾌한 답변을 바라면서 두모로타리 확장에 대하여 질의한다.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장승포 지역에서 각종 민원 발생의 일번지라 불리우는 두모로타리는 장승포의 관문이자 능포, 마전, 일운을 통과하는 진입로와 더불어 병원 및 학교가 에워싼 교통의 중심지다.
최근에는 문화예술회관 개관과 더불어 장승포를 찾는 관광객으로 인하여 더욱 복잡한 교통체증과 많은 민원 발생으로 인하여 급기야 장승포동 주민자치 위원회에서 안건을 심의하여 시장님께 건의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 일년여 사이에 교통사고 상황을 보면 사망사고 3건, 중대형사고 22건, 접촉사고 30건 등으로 거제시에서 가장 높은 교통사고율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며 장승포, 능포, 마전에서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이 350명 선으로 집계되어 있지만 정녕 자전거 도로하나 없이 도로가 설계되어 있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심각한 실정에 있다.
이러한 실정에서 교통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우리시 건설과에서 가로등 8개를 설치하여 불을 밝혀 보았고, 거제경찰서에서 도로의 위험 표지를 나타내는 봉들을 세워 대처를 하여 보았지만 개선이 되기는커녕 도로에 세워놓은 봉들을 축구공으로 착각 하는지 하룻밤 지나고 나면 차로 지어박아 망가진 모습에 오늘밤은 교통사고가 몇 건쯤 터졌구나 짐작할 정도이며 어디 이것뿐이겠는가.
엿가락처럼 휘어져 내동댕이 쳐있는 자전거를 바라보노라면 그에 따른 부양가족들 생각 때문에 눈시울이 뜨거워 질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겠는가.
현재 도로의 상황을 보면 네 갈래 방향으로 진입해야하는 지형의 특성 때문에 첫 진입로부터 헷갈려 외지에서 오는 차량들을 길 입구를 찾느라 서행을 하다보니 교통체증이 일어날 수밖에 없으며 교통 표지판이 아래 하단부에 세워 놓았기 때문에 교통 표지판을 발견할 때면 이미 진입해 버린 순간이기 때문에 목적지가 맞든 틀리든 직진해야하는 모순점 등으로 인하여 장승포를 찾는 손님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그러한 이미지는 분명히 개선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되며 아울러 문화 및 관광의 거점 도시로서 첫 관문인 입구에서부터 신선한 감을 줄 수 있도록 로타리를 만들어 로타리 정 중앙에 문화예술회관을 상징할 수 있는 구조물을 만들어 두모로타리를 변화 시킨다면 로타리 하나로 인하여 교통은 원활하게 소통될 것이고 구조물 가운데 문화예술회관의 각종 공연 등을 홍보하고 도로 중앙에 세워진 조잡한 봉들이 사라짐으로 인하여 깨끗하게 다가오는 로타리의 이미지는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움을 더해 주기엔 충분하며 그로 인하여 국가의 재산 및 인명을 보호하는데 일조를 한다면 지금 단 하루도 망설이지 말고 두모 로타리 확장 사업을 해야 될 것으로 보이는데 시장의 견해는 어떤지 답변을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