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무조사 ‘대어’ 아니면 ‘피라미’
작성 : 2004년 06월 15일(화) 19:00 가+가-
준공 50여일만에 가동이 중단됐지만 3년째 책임소재를 가리지 못하고 있는 사곡 쓰레기매립장 침출수처리 시설(소니케이션)에 대한 75일간의 거제시의회 총무사회위원회의 행정사무조사가 끝났다.
조사특위는 15일 오후3시 마지막 위원회를 소집하고 그동안의 조사결과에 대한 향후 처리방침을 비공개로 논의했으며 다음주 의원간담회를 통해 최종 결론내리기로 정했다.
지난 4월 1일부터 15일까지 75일간의 일정으로 활동에 들어간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의회차원에서 사곡쓰레기 매립장에 설치된 침출수 처리시설이 당초 설계 기준에 못 미치는 데도 거제시가 준공과 함께 곧바로 공사비까지 지불해 5억4천만원의 혈세만 날린 경위 등을 조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조사특위는 15일 오후3시 마지막 위원회를 소집하고 그동안의 조사결과에 대한 향후 처리방침을 비공개로 논의했으며 다음주 의원간담회를 통해 최종 결론내리기로 정했다.
지난 4월 1일부터 15일까지 75일간의 일정으로 활동에 들어간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의회차원에서 사곡쓰레기 매립장에 설치된 침출수 처리시설이 당초 설계 기준에 못 미치는 데도 거제시가 준공과 함께 곧바로 공사비까지 지불해 5억4천만원의 혈세만 날린 경위 등을 조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