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신의장 후반기 의장 당선
의장 선거로 인한 후유증 치유가 과제
이영신의장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넘어
이영신의장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넘어
작성 : 2004년 07월 08일(목) 09:53 가+가-

이영신의장이 당선인사를 하고있다.
이영신의장과 박춘길 부의장이 재선에 성공 후반기 의회를 이끌게 됐다.
거제시의회는 8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의장선거에서 이영신의원이 과반수가 넘는 8명의 의원으로부터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권순옥의원이 5표 윤종만의원이 2표를 얻었다.
이어 실시된 부의장 선거에서는 윤종만의원이 불참한 가운데 1차투표에서 박춘길 의원이 7표 옥기재 의원이 6표 권순옥의원이 1표를 얻어 과반수획득에 실패, 2차투표에서 8표를 얻은 박춘길의원이 6표를 얻은 옥기재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
이영신의장은 당선인사
동료의원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의회 발전을 기대하고 지켜보는 시민들과 공무원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 전반기 2년을 정말 나름대로 생각하고 이웃의 자문을 구해 한단계 발전을 위해 애써왔다.
동료의원여러분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 거제시의회가 전국에 우뚝설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
거제시발전을 위해 집행부와의 견제기능은 물론 동반자로서도 최선을 다해 함게 나아가겠다.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위한 뒷바라지에 열과성을 다하겠다. 지지해준 의원들에게는 더 잘하라는 채직으로 표를 주지 않은 의원들에게는 화합을 위해 애쓰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
박춘길부의장 당선인사
전반기 의회는 정말 열심히 했다. 예산심사에서도 선심성 소비성이 아니라 생산성에 염두를 두었다.
거제시정 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도 최선을 다해왔다고 생각한다. 후반기도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기여할수 있도록 하겠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의회는 8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의장선거에서 이영신의원이 과반수가 넘는 8명의 의원으로부터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권순옥의원이 5표 윤종만의원이 2표를 얻었다.
이어 실시된 부의장 선거에서는 윤종만의원이 불참한 가운데 1차투표에서 박춘길 의원이 7표 옥기재 의원이 6표 권순옥의원이 1표를 얻어 과반수획득에 실패, 2차투표에서 8표를 얻은 박춘길의원이 6표를 얻은 옥기재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
이영신의장은 당선인사
동료의원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의회 발전을 기대하고 지켜보는 시민들과 공무원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 전반기 2년을 정말 나름대로 생각하고 이웃의 자문을 구해 한단계 발전을 위해 애써왔다.
동료의원여러분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 거제시의회가 전국에 우뚝설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
거제시발전을 위해 집행부와의 견제기능은 물론 동반자로서도 최선을 다해 함게 나아가겠다.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위한 뒷바라지에 열과성을 다하겠다. 지지해준 의원들에게는 더 잘하라는 채직으로 표를 주지 않은 의원들에게는 화합을 위해 애쓰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
박춘길부의장 당선인사
전반기 의회는 정말 열심히 했다. 예산심사에서도 선심성 소비성이 아니라 생산성에 염두를 두었다.
거제시정 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도 최선을 다해왔다고 생각한다. 후반기도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기여할수 있도록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