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하반기 국내 나들이 일정 연기
작성 : 2004년 09월 06일(월) 16:15 가+가-
거제시의원들이 8일부터 떠나기로 했던 하반기 국내시찰계획을 취소, 연기했다.
거제시의회는 6일 “당초 계획했던 기간동안 태풍 ‘송다’ 의 북상이 예상돼 부득이 일정을 추석이후로 미뤘다”고 밝혔다.
시의원들은 국내에 있는 도시 가운데 노인복지시설, 환경기초시설, 지역축제가 열리는 지역을 둘러볼 계획을 세웠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의회는 6일 “당초 계획했던 기간동안 태풍 ‘송다’ 의 북상이 예상돼 부득이 일정을 추석이후로 미뤘다”고 밝혔다.
시의원들은 국내에 있는 도시 가운데 노인복지시설, 환경기초시설, 지역축제가 열리는 지역을 둘러볼 계획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