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미래발전연구소 최모실장 집행유예
작성 : 2004년 09월 09일(목) 17:19 가+가-
거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위반혐의로 구속 기소됐던 거제미래발전연구소 최모실장(41)이 8일 징역10월 집행유예2년으로 풀려났다.
최실장은 지난3월 총선때 김현철 후보를 도와달라며 추모씨(신현읍 수월리)에게 조직관리비 명목으로 70만원을 건낸 혐의로 지난 6월 구속됐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실장은 지난3월 총선때 김현철 후보를 도와달라며 추모씨(신현읍 수월리)에게 조직관리비 명목으로 70만원을 건낸 혐의로 지난 6월 구속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