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질없는 지세포 항 개발 노력하겠다
김기춘 국회의원 지역민과 함께 '축하'
작성 : 2004년 10월 25일(월) 15:05 가+가-
김기춘 국회의원(한나라당)은 25일 일운면 지세포 다기능어항 지정과 관련 “지세포항 개발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김의원은 “지세포항이 동해지역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변항, 전남 여수시 국동항, 서해지역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항과 충남 서천군 서면 홍원항과 함께 다기능어항으로 최종선정 된 것에 지역구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지켜준 지역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김의원은 지세포항이 강력한 경쟁자인 남해 미조항을 제치고 다기능 어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 등 유관기관과 선정작업에 나선 실무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등, 전방위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세포 다기능어항은 앞으로 5년 간 500억원이 투입돼 수산시장, 씨푸드센터, 크루즈터미널, 숙박시설, 해양연수시설 등이 건립되어, 관광과 레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종합 어항으로 변모, 어민 소득 증대와 함께 새로운 어촌 개발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의원은 “지세포항이 동해지역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변항, 전남 여수시 국동항, 서해지역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항과 충남 서천군 서면 홍원항과 함께 다기능어항으로 최종선정 된 것에 지역구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지켜준 지역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김의원은 지세포항이 강력한 경쟁자인 남해 미조항을 제치고 다기능 어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 등 유관기관과 선정작업에 나선 실무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등, 전방위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세포 다기능어항은 앞으로 5년 간 500억원이 투입돼 수산시장, 씨푸드센터, 크루즈터미널, 숙박시설, 해양연수시설 등이 건립되어, 관광과 레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종합 어항으로 변모, 어민 소득 증대와 함께 새로운 어촌 개발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