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도의원, 국회의원 토론회 무기연기
저도 관리권 이관, 거가대교 시 부담금이 주제
15일 오전 11시 거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15일 오전 11시 거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작성 : 2004년 11월 11일(목) 15:21 가+가-
[속보]= 오는 15일 거제시의회 개원 후 처음으로 갖게될 예정이던 시 . 도의원, 국회의원 토론회가 김기춘 의원의 국회일정으로 무기 연기됐다.
시 . 도의원, 국회의원 토론회 갖는다
[1신]=15일 오전 11시 거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시의회(의장 이영신)의원들과 우리지역출신 도의원, 국회의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벌인다.
시.도의원과 국회의원이 사석이 아닌 공식 토론회에서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것은 의회 개원 후 처음이며 전국 자치단체에서조차 사례를 찾기 힘들다.
이날 토론회의 주제는 ‘저도 관리권 거제시 이관’ 과 714억원에 달하는 ‘거가대교 건설 거제시 부담금’ 이다.
특히 ‘거가대교 건설 거제시 부담금’ 부분은 상당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거가대교가 고속도로에 연결되면 고속도로가 되고 국도에 연결되면 국도가 되는데 과연 거제시가 700억원이 넘는 돈을 의무부담해야 하는지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영신 거제시의회의장은 이번 토론회는 지역의 대표적인 현안을 시 . 도의원과 국회의원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 . 도의원, 국회의원 토론회 갖는다
[1신]=15일 오전 11시 거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시의회(의장 이영신)의원들과 우리지역출신 도의원, 국회의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벌인다.
시.도의원과 국회의원이 사석이 아닌 공식 토론회에서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것은 의회 개원 후 처음이며 전국 자치단체에서조차 사례를 찾기 힘들다.
이날 토론회의 주제는 ‘저도 관리권 거제시 이관’ 과 714억원에 달하는 ‘거가대교 건설 거제시 부담금’ 이다.
특히 ‘거가대교 건설 거제시 부담금’ 부분은 상당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거가대교가 고속도로에 연결되면 고속도로가 되고 국도에 연결되면 국도가 되는데 과연 거제시가 700억원이 넘는 돈을 의무부담해야 하는지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영신 거제시의회의장은 이번 토론회는 지역의 대표적인 현안을 시 . 도의원과 국회의원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