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신 의회의장 23일 오후 보석출감
작성 : 2004년 12월 24일(금) 09:47 가+가-
태풍 ‘매미’ 피해보상금 허위청구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영신 거제시의회의장이 23일 오후 보석으로 풀려났다.
이 의장은 지난 22일 첫 공판에서 징역 1년6월을 구형받은 상태다. 이 의장이 24일 의회를 방문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게 될 경우, 시의회는 운영위원회를 소집 의장 선출을 위한 임시회를 연내 소집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의장은 지난 22일 첫 공판에서 징역 1년6월을 구형받은 상태다. 이 의장이 24일 의회를 방문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게 될 경우, 시의회는 운영위원회를 소집 의장 선출을 위한 임시회를 연내 소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