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거제시의회 의장 보궐선거 실시
이영신의장 27일 오전 11시30분 사임서 내
작성 : 2004년 12월 27일(월) 14:39 가+가-
이영신 거제시의회 의장이 27일 오전 11시30분 의원직에서 물러나는 사임서를 시의회사무국에 냈다.
오전 9시30분께 시의회에 나온 이 영신 의장은 의장실을 방문한 김한겸 시장과 차를 나눴으며 의원간담회가 소집돼 등원한 의원들과도 의장실에서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의원간담회에 앞서 동료의원들과 함께 잠시 자리를 함께한 이 의장은 “중도에 하차하게 돼 송구하다” “의원모두가 화합해 거제시의회의 위상을 높여주기 바란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장은 오후 1시40분께 유수상 부의장, 권순옥의원, 옥진표 의원, 김해연의원 등의 배웅을 받으며 의전용 차량편으로 고향인 남부면으로 향했다.
이 의장은 지난 24일 저녁 5시께에도 거제시의회를 찾았으며 사무국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이의장은 직원들에게 “처음 시작하는 기분으로 인사를 나눴으면 좋았을텐데 마지막이 돼 아쉽다” 며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했다.
이 의장이 의원직 사임서를 낸 직후인 11시 40분께 의회 소의원회실에서 의회운영위원회 개최건과 의장보궐선거 일정과 관련한 간담회를 갖고 곧바로 운영위원회에 들어갔다. 운영위원회는 오는 30일 오전 11시 의장 보궐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오전 9시30분께 시의회에 나온 이 영신 의장은 의장실을 방문한 김한겸 시장과 차를 나눴으며 의원간담회가 소집돼 등원한 의원들과도 의장실에서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의원간담회에 앞서 동료의원들과 함께 잠시 자리를 함께한 이 의장은 “중도에 하차하게 돼 송구하다” “의원모두가 화합해 거제시의회의 위상을 높여주기 바란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장은 오후 1시40분께 유수상 부의장, 권순옥의원, 옥진표 의원, 김해연의원 등의 배웅을 받으며 의전용 차량편으로 고향인 남부면으로 향했다.
이 의장은 지난 24일 저녁 5시께에도 거제시의회를 찾았으며 사무국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이의장은 직원들에게 “처음 시작하는 기분으로 인사를 나눴으면 좋았을텐데 마지막이 돼 아쉽다” 며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했다.
이 의장이 의원직 사임서를 낸 직후인 11시 40분께 의회 소의원회실에서 의회운영위원회 개최건과 의장보궐선거 일정과 관련한 간담회를 갖고 곧바로 운영위원회에 들어갔다. 운영위원회는 오는 30일 오전 11시 의장 보궐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