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거제지역협의회장 인준거부
새 협의회 구성 중앙당 당원지원특위 위임
일부당원 경선과정 의혹제기 도당 진상조사
일부당원 경선과정 의혹제기 도당 진상조사
작성 : 2005년 01월 12일(수) 13:38 가+가-
“열린우리당 거제당원협의회 회장 경선과정에 문제가 있다” 며 당원들이 당선무효를 요구한 가운데 진상조사에 나섰던 경남도당이 회장의 인준을 거부해 파문이 일고 있다.
열린우리당 경남도당은 지난 10일 상무위원회를 열고 “거제시 당원협의회가 협의회장 경선과정에서 금품과 향응제공 등이 있었다” 는 일부 당원들의 이의제기가 “상당한 이유가 있다” 이같이 결정했다.
경남도당의 인준거부에 따라 정상훈 협의회장은 직을 사실상 상실했으며 경남도당은 새 협의회 구성을 중앙당 당원지원특별위원회에 위임했다.
거제지역당원협의회는 지난해 12월2일 경선을 통해 정상훈 협의회장을 선출했으나 일부 당원들로부터 경선과정에 의혹이 제기돼 도당이 진상조사를 벌였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열린우리당 경남도당은 지난 10일 상무위원회를 열고 “거제시 당원협의회가 협의회장 경선과정에서 금품과 향응제공 등이 있었다” 는 일부 당원들의 이의제기가 “상당한 이유가 있다” 이같이 결정했다.
경남도당의 인준거부에 따라 정상훈 협의회장은 직을 사실상 상실했으며 경남도당은 새 협의회 구성을 중앙당 당원지원특별위원회에 위임했다.
거제지역당원협의회는 지난해 12월2일 경선을 통해 정상훈 협의회장을 선출했으나 일부 당원들로부터 경선과정에 의혹이 제기돼 도당이 진상조사를 벌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