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보궐선거 1억4천만원 쓰인다
오는 4월30일 남부면과 일운면 두 곳 실시
작성 : 2005년 01월 13일(목) 19:58 가+가-
오는 4월 30일 남부면과 일운면에서 치러질 시의원 보궐선거전이 일부 입후보예정자들이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어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임기를 1년 2개월 정도인 이번 시의원보궐선거는 지역화합을 위해 단일후보추대 논의도 나오고 있지만 여론의 흐름은 미미한 상태다. 일운면의 유권자수는 4천888명이며 남부면은 1천851명으로 거제시에서 유권자가 가장 적은 초미니 선거구다.
보궐선거에 따른 비용은 얼마나 될까. 금고 이상의 형 확정 및 사직에 따라 치러지게 된 일운 . 남부면 선거구의 보궐선거에 사용되는 경비는 거제시 예비비로 충당되며 총 1억4천202만7천원이다.
새해벽두부터 각 언론이나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는 시의회의원 입후보 예정자들은 일운면의 이상문 무이낚시점 대표, 강연기 거제음식업지부장, 박종훈 동신건설 대표, 서영재 지세포 발전협의회장 등이며 남부면에서는 김옥덕, 고창환, 김용화, 강차정씨 등이 거명되거나 출마의 뜻을 비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임기를 1년 2개월 정도인 이번 시의원보궐선거는 지역화합을 위해 단일후보추대 논의도 나오고 있지만 여론의 흐름은 미미한 상태다. 일운면의 유권자수는 4천888명이며 남부면은 1천851명으로 거제시에서 유권자가 가장 적은 초미니 선거구다.
보궐선거에 따른 비용은 얼마나 될까. 금고 이상의 형 확정 및 사직에 따라 치러지게 된 일운 . 남부면 선거구의 보궐선거에 사용되는 경비는 거제시 예비비로 충당되며 총 1억4천202만7천원이다.
새해벽두부터 각 언론이나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는 시의회의원 입후보 예정자들은 일운면의 이상문 무이낚시점 대표, 강연기 거제음식업지부장, 박종훈 동신건설 대표, 서영재 지세포 발전협의회장 등이며 남부면에서는 김옥덕, 고창환, 김용화, 강차정씨 등이 거명되거나 출마의 뜻을 비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