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 백순환 위원장 선출
7일 거제시 청소년 수련관 당원전진대회 개최
작성 : 2005년 04월 08일(금) 10:12 가+가-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가 7일 저녁 7시 거제시 청소년 수련관 강당에서 당원전진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가 7일 당원전진대회를 열어 백순환 신임위원장을 선출하고 거제시의회의원 일운면 보궐선거에 이상문 당원을 내보기로 하는 등 2005년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이날 저녁 7시 거제시 청소년 수련관 강당에서 열린 당원전진대회에서 당원들은 2005년 민주노동당 거제시 위원회의 새로운 도약을 결의하는 결의문도 채택했다.
당원전진대회 참가당원들은 “자유와 평등을 위한 민중의 열망과 투쟁은 민주노동당 창당 5년내에 원내진입이라는 반석위에 올려놓았다. 거제시위원회도 내실있게 조직을 정비해 2006년 지방선거를 조기에 준비하고 중장기 전망을 구체적으로 수립할 것을 결의한다” 고 밝혔다.
또한 △비정규직 철폐, 쌀 수입개방저지 등 거제시민의 생존권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 한다. △해방 6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체제의 구축과 통일의 획기적 전환을 마련하기 위해 거제시위원회가 앞장서서 자주통일 사업 수립 실천 △거제집권을 위한 확고한 대안세력으로서 정책정당의 위상을 강화할 것 등을 결의했다.
신임 거제시위원장으로 선출된 백순환 위원장은 대우조선 3대, 6대 노조위원장을 역임하고 구 민주금속연맹 부위원장, 전국 금속산업연맹 위원장을 지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저녁 7시 거제시 청소년 수련관 강당에서 열린 당원전진대회에서 당원들은 2005년 민주노동당 거제시 위원회의 새로운 도약을 결의하는 결의문도 채택했다.
당원전진대회 참가당원들은 “자유와 평등을 위한 민중의 열망과 투쟁은 민주노동당 창당 5년내에 원내진입이라는 반석위에 올려놓았다. 거제시위원회도 내실있게 조직을 정비해 2006년 지방선거를 조기에 준비하고 중장기 전망을 구체적으로 수립할 것을 결의한다” 고 밝혔다.
또한 △비정규직 철폐, 쌀 수입개방저지 등 거제시민의 생존권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 한다. △해방 6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체제의 구축과 통일의 획기적 전환을 마련하기 위해 거제시위원회가 앞장서서 자주통일 사업 수립 실천 △거제집권을 위한 확고한 대안세력으로서 정책정당의 위상을 강화할 것 등을 결의했다.
신임 거제시위원장으로 선출된 백순환 위원장은 대우조선 3대, 6대 노조위원장을 역임하고 구 민주금속연맹 부위원장, 전국 금속산업연맹 위원장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