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시의원 보궐선거 ‘이슈 찾기’
관광과 지역개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작성 : 2005년 04월 21일(목) 11:37 가+가-
4.30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일운면과 남부면선거구는 공교롭게도 거제시의회의 수장이라 할 수 있는 의장과 부의장을 배출한 곳이다.
이곳 유권자들은 이번 보궐선거를 통해 선출될 시의원은 주민들의 상처받은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어느 정도 격(品格)을 갖추어야 한다” 고 후보자들에게 주문하고 있다.
시골선거라고 하지만 선거에서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역시 조직력이다. 선거막판 혼전이나 열세를 뒤짚거나 우세를 이끌어 갈 바람몰이가 가능한 조직력을 누가 갖추고 있는가도 선거전에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조직력은 내천의 형식을 빌은 당의 지원이 될 수도 있다. 일운면과 남부면은 전임 의장과 부의장의 행보도 중요한 변수로 예상된다.
지역정가에서는 이밖에도 누가 지역의 유력인사들을 자신의 선거캠프로 끌어들이느냐와 미디어를 활용한 선거전 등이 또 다른 변수라고 제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다기능 어항을 축으로 한 지역개발과 관광어촌개발, 다포-여차-홍포 등 주요관광벨트 구축, 망산.가라산 등산로 정비사업 등 관광개발을 핵심공약으로 내건 일운면과 남부면의 경우 지역개발에 필수적인 접근성 개선 방안을 찾아내는 것이 주요한 선거전략이 될 전망이다.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개발에 앞서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개통, 고속도로 거제연장, 국도 우회도로 개설 등 몰려들 관광객에 대비한 도로망 구축이 급선무이기 때문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곳 유권자들은 이번 보궐선거를 통해 선출될 시의원은 주민들의 상처받은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어느 정도 격(品格)을 갖추어야 한다” 고 후보자들에게 주문하고 있다.
시골선거라고 하지만 선거에서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역시 조직력이다. 선거막판 혼전이나 열세를 뒤짚거나 우세를 이끌어 갈 바람몰이가 가능한 조직력을 누가 갖추고 있는가도 선거전에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조직력은 내천의 형식을 빌은 당의 지원이 될 수도 있다. 일운면과 남부면은 전임 의장과 부의장의 행보도 중요한 변수로 예상된다.
지역정가에서는 이밖에도 누가 지역의 유력인사들을 자신의 선거캠프로 끌어들이느냐와 미디어를 활용한 선거전 등이 또 다른 변수라고 제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다기능 어항을 축으로 한 지역개발과 관광어촌개발, 다포-여차-홍포 등 주요관광벨트 구축, 망산.가라산 등산로 정비사업 등 관광개발을 핵심공약으로 내건 일운면과 남부면의 경우 지역개발에 필수적인 접근성 개선 방안을 찾아내는 것이 주요한 선거전략이 될 전망이다.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개발에 앞서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개통, 고속도로 거제연장, 국도 우회도로 개설 등 몰려들 관광객에 대비한 도로망 구축이 급선무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