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문 당선자와 강차정 당선자
[최종]=이상문 후보가 서영재 후보를 7표라는 박빙의 승부를 벌인 끝에 의회에 입성했다. 남부면에서는 당초 5%포인트내의 접전이 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강차정 후보가 손쉽게 상대후보들을 따돌렸다.
1천64표를 얻은 이상문 후보는 1천57표와 944표를 얻은 서영재, 강연기 후보를 눌렀다. 남부면 강차정 후보는 578표를 얻었고 김옥덕 후보는 492표, 신경률후보는 408표를 얻는데 그쳤다. 두 당선자는 30일 밤 10시50분께 거제시 선관위로 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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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표모습 |
남부면 강차정 의원 당선인사
나를 지지해준 남부면민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책임을 다하는 봉사자가 되겠다.
약간의 견해 차이가 인간관계를 왜곡하고 변질시키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선거기간동안 가장 가슴이 아팠다.
진실하고 책임있는 일꾼, 솔직한 의원, 부지런한 의원이 되겠다.
일운면 이상문 의원 당선인사
거제시민들을 위해 10원을 아껴서 일하겠다. 1천원으로 세가지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공직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시의원이 되겠다.
선거후유증을 최소화 일운면이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
일운면 번영회 사무국장으로 계속일하며 커피도 뽑아드리며 일운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런 일꾼이 되겠다.
[3신]=오후 8시 투표가 끝이났다. 일운면 선거구는 총 3천107명이 투표 64%의 투표율을 보였고 남부면은 1천499명이 투표 82.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3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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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투표율은 남부면 선거구가 67.6%, 일운면 선거구가 51.2%를 기록중이다. 남부면은 지난 경남도지사 보궐선거에서도 70%가 넘는 투표율을 보인 곳으로 선거관계자들은 80% 가까운 높은 투표율을 기대하고 있다.
일운면도 60% 가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오후1시 현재 거제시의회 의원 보궐선거 투표율이 남부면은 60%, 일운면은 43% 포인트를 넘어서고 있다. 남부면은 부재자를 제외한 1천60명이 투표했다.
일운면 선거구에서는 1투가 1천330명이 투표 37.8%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2투는 736명이 투표해 56.4%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거제시 선관위는 투표 독려를 위해 남부면에 1대, 일운면에 2대의 차량을 투표소까지 시간대별로 운행하고 있다.
[2신]=남부면 선거구의 투표율이 40%를 넘어섰다. 11시 현재 남부면은 792명이 투표 43.7%의 투표율을 보였고 일운면은 1천624명이 투표해 33.1%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남부면 선거구의 투표율이 10시가 가까워지면서 700여명이 투표 40%대에 육박, 당초 보다 높은 투표율이 예상되고 있다. 남부면 투표구에는 일찍 투표를 마치려는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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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인 명부를 확인하고 있다. |
일운면은 당초 투표율에 따라 당락의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투표일 2-3일 전부터 각 후보간의 혼전양상이 뚜렷히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지역유권자들의 설명이다.
남부면도 여전히 안개속이다. 당선자와 낙선자의 표차가 5%포인트 이내가 될 것이라는 백중세가 예상되고 있다.
9시현재 투표율은 유권자 4천852명의 일운면은 739명이 투표해 16.1%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고 1811명의 유권자가 있는 남부면은 359명이 투표 19.7%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