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충혼탑 현충일 추모식
작성 : 2005년 06월 07일(화) 10:56 가+가-

자유 대한을 지키고자 조국 산하에 뜨거운 피를 뿌리신 호국영령들이시여! 님들이 보여주셨던 호국의 넋을 살리시어 후손들이 살고있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굳게 지켜주소서
참전 용사들이 국자유공자로서 제대로 예우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서는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계시는 호국용사와 보훈가족의 여생이 영예롭고 편안하도록 관련 법개정을 이 보훈의달에 이루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이일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소서
존경하는 호국 용사 및 보훈 가족 여러분!
여러분의 거룩한 희생으로 오늘의 자유 대한이 있음을 충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존경하는 여러분 모두 앞으로 편안하고 행복하며 명예로운 삶을 영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우리 조국을 지켜내신 호국 영령들이시어!
이 나라를 누란의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영령들이시어!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김기춘 국회의원은 6월 6일은 현충일 추모식에 참석, 목숨 바쳐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참석한 호국 용사와 보훈가족을 격려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보훈가족 등 1천여명이 넘게 참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참전 용사들이 국자유공자로서 제대로 예우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서는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계시는 호국용사와 보훈가족의 여생이 영예롭고 편안하도록 관련 법개정을 이 보훈의달에 이루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이일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소서
존경하는 호국 용사 및 보훈 가족 여러분!
여러분의 거룩한 희생으로 오늘의 자유 대한이 있음을 충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존경하는 여러분 모두 앞으로 편안하고 행복하며 명예로운 삶을 영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우리 조국을 지켜내신 호국 영령들이시어!
이 나라를 누란의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영령들이시어!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김기춘 국회의원은 6월 6일은 현충일 추모식에 참석, 목숨 바쳐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참석한 호국 용사와 보훈가족을 격려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보훈가족 등 1천여명이 넘게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