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용 교수, 김기춘의원 방문 인사
작성 : 2005년 07월 09일(토) 10:41 가+가-

김광용 동국대 겸임교수(정치학박사)는 지난 6일 정오 국회 본관 내 귀빈식당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로부터 교육정책자문위원으로 임명받고 기념촬영과 오찬을 함께 했다.
박근혜 대표는 이날 정책위원 임명식에서 “이제는 그 어떤 요소보다도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뛰어난 정책개발과 비전제시에 당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책위원으로서 국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좋은 정책을 많이 개발하고 제안해서 한나라당이 국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또한 맹형규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의장도 “임명된 정책위원들이 각 분야의 뛰어난 인재들인 만큼 한나라당의 미래는 밝고 희망적” 이라며 당의 내일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김광용 교수는 정책자문위원 임명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고 한나라당을 위해 부족한 역량이나마 최선을 다해 발휘할 뜻을 전했다.
김교수는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국회의원회관으로 김기춘의원을 방문 인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박근혜 대표는 이날 정책위원 임명식에서 “이제는 그 어떤 요소보다도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뛰어난 정책개발과 비전제시에 당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책위원으로서 국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좋은 정책을 많이 개발하고 제안해서 한나라당이 국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또한 맹형규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의장도 “임명된 정책위원들이 각 분야의 뛰어난 인재들인 만큼 한나라당의 미래는 밝고 희망적” 이라며 당의 내일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김광용 교수는 정책자문위원 임명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고 한나라당을 위해 부족한 역량이나마 최선을 다해 발휘할 뜻을 전했다.
김교수는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국회의원회관으로 김기춘의원을 방문 인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