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의원 여의도연구소장 추인
11일 이사회 거친 후 새로운 체제 출범
작성 : 2005년 07월 09일(토) 15:32 가+가-

한나라당은 7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당 소속 정책연구기관인 여의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3선의 김기춘 의원 추천안을 추인했다.
이에 따라 4.30 재보선 사조직 문건 파문으로 곤욕을 치른 여의도연구소는 다음주 11일 이사회를 거친 뒤 새로운 체제를 출범하게된다.
박근혜 대표는 “김기춘 의원이 중진 의원으로 훌륭한 균형감각과 경륜을 갖춰 연구소가 당과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정책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에 따라 4.30 재보선 사조직 문건 파문으로 곤욕을 치른 여의도연구소는 다음주 11일 이사회를 거친 뒤 새로운 체제를 출범하게된다.
박근혜 대표는 “김기춘 의원이 중진 의원으로 훌륭한 균형감각과 경륜을 갖춰 연구소가 당과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정책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