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지표 호전' 다우지수 103P↑...유럽증시· 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8월 18일(수) 08:25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17일(현지시간) 기업의 실적호재와 경기지표 개선 등 잇따른 호재에 힘입어 주가가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03.84(1.01%) 상승한 1만405.85로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3.16(1.22%) 뛴 1092.54로 장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27.57(1.26%) 상승한 2209.44로 올라섰다.
유럽 증시도 경제지표,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100 지수는 74.45포인트(1.41%) 오른 5350.55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65.53포인트(1.82%) 뛴 3663.13을, 독일 DAX30 지수는 95.83포인트(1.57%) 상승한 6206.40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6일 만에 반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53센트(0.7%) 상승한 배럴당 75.7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03.84(1.01%) 상승한 1만405.85로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3.16(1.22%) 뛴 1092.54로 장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27.57(1.26%) 상승한 2209.44로 올라섰다.
유럽 증시도 경제지표,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100 지수는 74.45포인트(1.41%) 오른 5350.55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65.53포인트(1.82%) 뛴 3663.13을, 독일 DAX30 지수는 95.83포인트(1.57%) 상승한 6206.40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6일 만에 반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53센트(0.7%) 상승한 배럴당 75.7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