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사랑 상품권 사용이 중소상인 살린다
작성 : 2010년 08월 20일(금) 13:57 가+가-

거제사랑 지역경제협의회(회장 백말숙)는 지난 19일 추석을 앞두고 거제시 옥수동, 옥포, 고현 지역을 돌며 시민들에게 휴대폰 걸이용 호루라기와 전단지를 나눠주면서 거제사랑 상품권 홍보 및 지역경제 살리기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거제시는 최근 대형 슈퍼마켓이 속속 입점하고 있어 지역 중소 상인들의 상권 위축이 우려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이어서 거제사랑 상품권은 지역 상권을 살리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백말숙 회장은 “거제사랑상품권이 무엇보다 거제를 사랑하는 분위기를 이끌어 내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늘 그러하듯이 양대 조선소에서 그 뜻을 같이 해 주어 올 추석에도 재래시장 소상인들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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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는 최근 대형 슈퍼마켓이 속속 입점하고 있어 지역 중소 상인들의 상권 위축이 우려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이어서 거제사랑 상품권은 지역 상권을 살리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백말숙 회장은 “거제사랑상품권이 무엇보다 거제를 사랑하는 분위기를 이끌어 내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늘 그러하듯이 양대 조선소에서 그 뜻을 같이 해 주어 올 추석에도 재래시장 소상인들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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