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신개념 ‘나노(NANO) 풀LED TV’ 출시
9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IFA 2010’에 선보일 예정
작성 : 2010년 08월 29일(일) 11:49 가+가-

LG전자가 독자적인 첨단 ‘나노 기술(Nano Technology)’을 적용, 화질과 디자인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나노(NANO) 풀LED TV’(모델명:47/55LEX8)를 9월 2일 국내 시장에 출시해 프리미엄 TV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이 제품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허무는 세계 최고의 ‘나노 기술’로 필름형태의 LED 백라이트 광원을 제작 적용했고, 각각의 LED 소자의 빛을 화면 전체에 완벽히 고르게 확산시키는 신개념 나노 스크린을 채택해 ‘풀LED TV 기술 진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한편, LG전자는 최고급 제품으로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부각시키기 위해 세계적인 톱 모델로 활동중인 알렉산드라 엠브리시오(Alessandra Ambrosio)를 광고모델로 선정했다.
LG전자는 다음달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2010’에도 이 제품을 선보인다.
55인치와 47인치 두 가지 제품을 선보이며 가격은 각각 990만원대와 610만원대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제품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허무는 세계 최고의 ‘나노 기술’로 필름형태의 LED 백라이트 광원을 제작 적용했고, 각각의 LED 소자의 빛을 화면 전체에 완벽히 고르게 확산시키는 신개념 나노 스크린을 채택해 ‘풀LED TV 기술 진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한편, LG전자는 최고급 제품으로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부각시키기 위해 세계적인 톱 모델로 활동중인 알렉산드라 엠브리시오(Alessandra Ambrosio)를 광고모델로 선정했다.
LG전자는 다음달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2010’에도 이 제품을 선보인다.
55인치와 47인치 두 가지 제품을 선보이며 가격은 각각 990만원대와 610만원대이다.
choidhm@empal.com




